차가운 가전에 예술적 감성을 불어넣어 '가전 작품' 시대를 선언하며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는 LG 시그니처. LG 전자의 디자인 역량과 기술력을 총집결해 하나의 아트피스 같은 제품을 탄생시켰다.









Minimal Design
LG 시그니처의 디자인은 정제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간결한 세련미와 디테일이 돋보이며 무엇보다 고급스럽고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해 궁극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내부적으로 디자인위원회를 결성하고, 덴마크 산업디자이너 톨스턴 벨루어(Torsten Valeur)를 영입해 프로젝트 초기 단계부터 함께 디자인 컨셉을 다지고 경쟁력을 키웠다. 스마트폰보다 얇은 초슬림 패널의 올레드 TV, 은은하면서 화려한 스테인리스 본연의 멋을 극대화한 냉장고,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룬 세탁기, 워터링 엔진이 작동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레인 뷰 디자인의 가습공기청정기 등 제품의 본질이 부각되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Great Performance
LG 시그니처는 제품의 본질에 집중하면서 첨단 기술을 입혀 한 차원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올해 TV 시장의 최대 관심사로 HDR 기술을 꼽을 수 있는데,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는 HDR 기술에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 패널을 더해 어떤 위치에서도 섬세하고 또렷한 영상미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냉장실 상단에 냉기를 한 번 더 쏘아주는 멀티 쿨링 시스템, 세탁기 모터의 강력한 회전과 소음을 잡아 오래 써도 처음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는 센텀 시스템, 미세 수분 가습으로 공기를 더 상쾌하고 깨끗하게 만드는 에코 워터링 시스템 등 한층 진일보한 기술을 탑재했다.

New Experience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직관적인 사용성, 진보한 스마트 기능,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LG 시그니처만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예를 들어 세탁기는 내부 센서가 세탁물의 양, 오염도를 감지해 스스로 적정량의 세제를 투입하고 최적의 세탁 코스를 찾아준다. 냉장고는 손을 대지 않고 문을 여는 오토 스마트 도어와 냉동실 문을 열면 자동으로 내부 서랍이 나오는 오토 스마트 드로어 기능이 있어 양손에 재료를 들고 있거나 양념이 손에 묻었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조형 작품을 연상시키는 실루엣, 본질에 집중한 완벽한 성능, 일상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사용성까지. ‘가전이 아닌 작품’을 추구하는 LG전자 초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SIGNATURE)의 화려한 데뷔 무대가 펼쳐진다. 그 자리에 국립발레단 강수진 예술감독이 함께했다. 예술가가 반한 예술 작품 같은 가전, 그 아름다운 교감에 관하여.






“LG 시그니처를 보자마자 선이 참 예쁜 가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발레를 ‘선의 예술’이라고 하잖아요.
아름다운 발레 작품을 보는 것처럼 하나하나 예술적 감동이 느껴집니다.” -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화려한 깃털 장식이 눈길을 끄는 머메이드 드레스 21Defaye, 언밸런스 실버 이어링과 앤티크 골드 브레이슬릿, 크리스털 장식 링 모두 Tani By Minetani.






레이스와 시스루 소재의 H라인 드레스 21Defaye, 시트린과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링 Bulgari, 골드 링과 펄 뱅글 Tani by Minetani, 화이트 펌프스 Manolo Blahnik.






스카이 블루 컬러의 H라인 드레스 21Defaye, 디바 핑크 골드 링 Bulgari, 이어링과 네크리스는 에디터 소장품.






퍼플 벨 라인 드레스 Denicheur by Seo Seung Yeon, 언밸런스 실버 타임리스 이어링 Tani by Minetani.






“예술가가 반한, 예술작품 같은 가전” LG SIGNATURE with NOBLESSE














OLED TV
스마트폰보다 얇은 2.5mm의 초슬림 패널로 강렬하게 등장한 올레드 TV. 뒷면에 투명 강화유리를 적용해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HDR 기술과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 패널이 만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생한 화면을 구현하며, 스탠드에 하만카돈과 함께 개발한 4.2채널 스피커를 내장해 공간을 장악하는 입체적 사운드를 선사한다.

냉장고
냉장고는 작품 그 자체다. 오른쪽 상단의 검은색 유리문을 두 번 두드리면 내부 조명이 켜지는 노크온 매직 스페이스를 탑재했다. 그 덕분에 문을 열지 않고도 냉장고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요즘 자동차의 트렁크를 여는 방식처럼 냉장고 문 아래쪽에 발을 갖다 대면 자동으로 냉장실 문이 열린다. 냉동실 문을 열면 3단 구조의 서랍이 저절로 튀어나오는 스마트한 기술 진보를 보여준다.

세탁기
LG 시그니처 세탁기는 12kg의 드럼세탁기와 2kg의 미니 워시를 결합해 트윈 워시를 실현했다. 상단의 원형 디스플레이는 터치 방식으로 두 대의 세탁기를 모두 조작할 수 있는 첨단 시스템. 특히 터치할 때 손목의 기울기를 고려해 제품 윗부분을 17도가량 뒤로 젖혀지게 디자인했다. 도어의 오른쪽 중앙을 살짝 터치만 해도 문이 열려 양손에 세탁물을 든 상태에서 편리하게 문을 여닫을 수 있다.

가습공기청정기
에코 워터링 시스템을 적용해 가습과 공기 청정의 완벽한 이중주를 이끌어내는 가습·공기청정기. 비가 내리면 공기가 깨끗해지는 자연의 원리처럼 고속 회전을 통해 미세한 물 입자를 공기 중에 흩뿌려 오염 물질을 물로 한 번 더 씻어내는 방식이다. 에코 자연 재생 필터 시스템이 황사나 초미세 먼지를 99.9% 제거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준다.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사진 제공 LG 디자인 박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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