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Pick] Exclusive by Noblesse_Burberry                                                                                                                                             

버버리의 고향이자 영감의 원천인 영국을 찬양한다. 오는 11월 새롭게 런칭하는 버버리의 페스티브 컬렉션을 입은 이들의 유쾌하고 당당한 애티튜드.



1 BENJI_ 그린 컬러의 타탄체크 카 코트, 폴카 도트 셔츠, 저지 소재의 블랙 라이딩 팬츠, 레드 프린지 장식 가죽 로퍼, 삭스, 핑거리스 니트 글러브, 빈티지 체크 야구 모자 모두 Burberry.
ROSALIE_ 리버서블 타탄체크 카 코트, 버버리를 상징하는 체크무늬에 도트를 더한 셔츠, 타탄체크 울 밀리터리 팬츠, 아가일 패턴 울 삭스, T 스트랩 샌들, 브랜드 로고를 록 시크 무드로 풀어낸 두들 프린트 캔버스 백, 베이지 스카프, 모델의 뒤 오브제에 장식한 타탄체크 오버사이즈 스카프 모두 Burberry.
2 하운즈투스와 깅엄, 타탄체크를 조화롭게 믹스 매치한 멀티 체크 아우터, 화이트 스웨트셔츠, 타탄체크 패턴을 프린트한 PVC 소재의 A라인 스커트, 워커, 사랑스러운 핑크와 옐로 컬러로 선보이는 사첼 백 모두 Burberry.









3 19세기 영국군의 빨간색 제복에서 영감을 얻은 울 세리머니얼 재킷, 다크 그레이 터틀넥, 라이딩 팬츠, 빨간색 끈이 포인트인 워커, 타탄체크 패턴의 미디엄 리버서블 토트백, 오버사이즈의 리버서블 토트백 모두 Burberry.
4 ROSALIE_ 레드 타탄체크 패턴을 프린트한 라미네이티드 소재 트렌치코트, 같은 패턴의 오버사이즈 스카프, 데이지 모티브의 드롭형 브로치 모두 Burberry.
BENJI_ 울·캐시미어 혼방 소재의 타탄체크 리버서블 판초, 코튼 포플린 소재의 이브닝 셔츠, 크리스털 장식의 브로치 모두 Burberry.









5 오버사이즈 단추를 장식한 크랜리 트렌치코트와 패어 아일 패턴의 캐시미어·울 혼방 스웨터, 블랙 팬츠, 머스터드 컬러의 프린지 가죽 로퍼, 2가지 사이즈의 타탄 코튼 리버서블 토트백, 어깨에 두른 그린 톤의 오버사이즈 체크 스카프, 핑거리스 장갑, 캡, 캐시미어 소재의 베이지 체크 스카프 모두 Burberry.
6 빈티지 무드의 캐시미어·울 혼방 소재 스웨터, 도트 패턴의 레드 블라우스, 러플 장식의 글리터링 블루 컬러 스커트, 아가일 패턴 울 양말, 체크 패턴의 스트랩 샌들, 두들 프린트의 캔버스 백, 토끼 모티브 가죽 키링 모두 Burberry.









7 플리츠 디테일의 푸크시아 핑크 컬러 롱 드레스, 컬러 블로킹의 오버사이즈 카디건, 앵클부츠, 삭스, 니트 글러브, 데이지꽃에서 영감을 받은 드롭형 이어링 모두 Burberry.
8 BENJI_ 잉크 블루 컬러의 라미네이티드 트렌치코트, 화이트 셔츠, 울 베스트, 블랙 팬츠, 부츠, 타탄체크의 코튼 소재 파우치, 양 모티브 키링 모두 Burberry.
ROSALIE_ 페이턴트 가죽 소재의 레드 트렌치코트, 폴카 도트 패턴의 실크 드레스, 워커 스타일 클로그 부츠, 아가일 패턴 삭스, 이어링 모두 Burberry.











영국적 전통이 쿨한 스트리트 감성의 최신 트렌드와 만났다. 이번 시즌, 당신이 버버리에 대해 기억해야 할 3가지 키워드!



Keyword 1. Vintage Check and Tartan
이번 시즌, 버버리가 180도 달라졌다. 그 변화의 서막은 지난 9월, 영국 런던의 올드 세션 하우스에서 열린 버버리 컬렉션 패션쇼에서 이뤄졌다. 1980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영국 팝 듀오 펫숍보이스의 일렉트로닉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쿨한 스트리트 감성으로 무장한 버버리 컬렉션을 공개했다. ‘버버리’ 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허니 컬러 빈티지 체크는 이번 쇼에서 새롭게 재탄생,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아우터와 리버서블 코트, 플라스틱 소재의 트렌치코트, 야구모자 등의 아이템과 만났다. 스코틀랜드 부족을 상징하는 레드 타탄체크가 컬렉션 전반에 아이코닉한 요소로 등장했으며, 여기에 다양한 체크와 도트, 스트라이프, 페어아일 체크, 아가일 등 영국적 패턴을 적재적소에 접목한 아이템을 만날 수 있었다.



 

 

Keyword 2. Knit and Scarves
영국에 대한 찬가는 니트웨어와 스카프 라인에서도 이어진다. 페어아일과 슬립 스티치 패턴을 더한 캐시미어, 램스울 소재의 니트웨어, 다양한 색상과 패턴으로 짠 니트 베스트와 카디건 등이 그것. 특히 자카드 패턴의 글러브와 비니, 양말은 스트리트 감성을 불어넣는 포인트 아이템이다.



 

 


Keyword 3. 2017 F/W Bag Collection
이번 시즌, 버버리 백 중 주목해야 할 것은 2가지! 첫 번째 주인공은 지난 9월 버버리 컬렉션에서 처음 공개한 버버리 사첼 백으로, 부드러운 곡선형 셰이프와 플랩 클로저를 적용한 전통적 영국 디자인이다. 나파 가죽부터 악어, 도마뱀 등 이그조틱 레더 소재로 선보이는데, 친환경 식물성 오일로 가공한 점이 눈길을 끈다. 탠, 블랙의 베이식 컬러부터 옐로와 핑크, 앤티크 그린, 블루 등 밝고 채도가 높은 컬러까지 다채롭게 선보인다. 그다음은 오버사이즈와 컬러풀한 타탄체크 패턴의 매치가 돋보이는 자이언트 리버서블 타탄 토트백. 안감과 겉감에 서로 다른 색상의 타탄체크 패턴을 적용해 양면으로 사용 가능하고, 룩에 무심히 매치하면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 자이언트 사이즈와 이보다 약간 작은 미디엄 사이즈가 있고, 베이지와 잉크 블루, 밀리터리 레드 등 총 5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남녀 공용이며, 일상은 물론 여행지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어 실용성을 더한다. 문의 080-700-8800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김보성  모델 로잘리(Rosalie), 벤지(Benji)  헤어 윤성호  메이크업 공혜련  세트 스타일링 다락(Da;rak)  어시스턴트 박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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