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Pick] Very New Couture Colours
이번 시즌, 샤넬이 당신의 얼굴을 아름답게 물들일 24가지 컬러의 옹브르 프리미에르 아이섀도를 출시한다. 레드, 블루, 골드, 베이지를 앞세운 샤넬의 대담한 컬러 팔레트!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_ 옹브르 프리미에르 크림 아이섀도 #802, 옹브르 프리미에르 파우더 아이섀도 #36, 30, 18, 16, 옹브르 프리미에르 크림 아이섀도 #810, 옹브르 프리미에르 파우더 아이섀도 #34


24 New Colors
샤넬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 컬러 디자이너 루치아 피카가 새로운 아이 메이크업 컬렉션 옹브르 프리미에르를 선보인다. 메이크업의 속도는 물론, 그 효과와 대담함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싶다는 그녀의 꿈을 새로운 24가지 아이섀도로 구현한 것. 매끄럽고 풍부한 느낌의 크림 타입과 화려하게 반짝이는 파우더 타입으로 구성한 옹브르 프리미에르는 하나의 컬러를 사용하거나 다양한 컬러를 자유롭게 믹스 매치해 여성의 눈매를 풍성하고 강렬하게 표현한다.

2 Different Textures
옹브르 프리미에르 아이섀도는 2가지 대조되는 텍스처로 선보인다. 먼저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듯 발리는 크림 아이섀도는 가볍고 산뜻한 느낌이 특징. 오일 성분을 함유해 미끄러지듯 발리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발색을 조절할 수 있으며, 단순히 피부 위에 얹는 것이 아니라 세컨드 스킨(second skin), 즉 피부의 일부처럼 표현할 수 있는 점 또한 옹브르 프리미에르 크림 아이섀도의 장점이다. 손끝으로 가볍게 두드려 블렌딩하면 보다 섬세하고 매끄럽게 마무리할 수 있고, 브러시를 사용하면 좀 더 강렬한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옹브르 프리미에르 파우더 아이섀도는 미세 라멜라 입자를 함유해 눈 위에서 강렬한 빛을 발한다. 하나의 컬러로도 충분하지만 두세 가지 컬러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매력적인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내장된 스펀지 애플리케이터로 컬러를 얹은 뒤 브러시로 블렌딩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연출법. 벨벳, 새틴, 메탈릭 등 각기 다른 피니시 효과를 내며 컬러는 8시간 동안 지속된다. 드라마틱한 눈매를 연출하고 싶다면 함께 출시하는 리트랙터블 듀얼-팁 아이-컨투어 브러시와 아이섀도 브러시, 르 크레용 이으 아이라이너와 젤 타입의 르 젤 쑤르실로 아이브로우 마스카라를 활용해보자. 눈가에 여성의 매력을 채색하는 옹브르 프리미에르를 필두로 한 샤넬 아이 메이크업 제품으로 그동안 숨겨온 자유분방함을 창의 적인 아이 메이크업으로 표출해보길.



옹브르 프리미에르의 텍스처와 컬러 효과를 제대로 경험하고 싶다면 루치아 피카가 추천하는 세 가지 레이어링 컬러 조합을 기억하자. 벨벳, 새틴, 메탈 등 텍스처의 느낌을 강조한 파우더 아이섀도 위에 크림 아이섀도를 레이어링하면 입체적인 메이크업을, 크림 아이섀도 위에 파우더 아이섀도를 레이어링하면 강렬하고 과감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에디터 김애림(alkim@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조태식  디자인 임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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