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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23

Noblesse.com Weekly Stars

지나간 사랑도 다시 보자. 얼마간의 방황 끝에 다시 서로에게 돌아온 두 커플의 재결합 소식! 브루클린 베컴과 클로이 모레츠, 그리고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 커플의 데이트 룩은?

Brooklyn Beckham & Chloe Grace Moretz
베컴 부부의 장남에서 이제는 포토그래퍼를 꿈꾸는 대학생으로 성장한 브루클린 베컴. 지난해에 미국의 ‘국민 여동생’인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만나면서 수많은 파파라치를 몰고 다녔다. 이후 약 1년간의 헤어짐을 뒤로하고 둘은 최근 다시 연애를 시작했다. 모델 못지않은 패션 센스를 뽐내는 아빠 데이비드 베컴과 디자이너로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엄마 빅토리아 베컴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아 브루클린 역시 탁월한 감각의 스타일을 보여준다. 클로이 또한 황금 비율의 보디를 활용해 줄곧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여왔다. 이 젊은 패셔니스타 커플은 편안한 룩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편. 공식 석상을 제외하곤 항상 캐주얼한 애슬레저 룩을 입은 모습이 포착된다. 둘의 스타일링 포인트는 함께 맞춘 체커보드 패턴 슬립온!



Orlando Bloom & Katy Perry
얼마 전, 디올의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만든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성대한 결혼식을 올린 미란다 커. 올랜도 블룸도 질 수 없다는 듯 케이티 페리와의 사랑을 다시 확인하며 재결합했다. 평소 화려한 무대의상으로 유명한 케이티. 데이트 룩 역시 화사한 색감과 패턴이 돋보이는 아이템을 즐겨 입는다. 에스닉 무드의 드레스와 점프슈트 하나로 룩에 포인트를 주거나 사랑스러운 패턴의 원피스와 선글라스를 이용해 레트로 스타일로 변신! 올랜도는 한때 한국 남성들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꼽힐 정도로 아메리칸 캐주얼 룩의 대명사였다. 말쑥하게 차려입어야 하는 자리에선 센스를 뽐내지만, 데이트할 때는 여자친구가 더욱 돋보이도록 스타일을 맞춰줄 줄 아는 ‘매너남’이다. 벌써 많은 팬들이 이들의 재결합이 결혼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에디터 김지희(jihee.kim@noblesse.com)   디자인 송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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