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일등공신, 젤리 샌들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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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9

장마철 일등공신, 젤리 샌들

물에 풍덩 빠져도 스타일에 손색 없는 젤리슈즈가 돌아왔다.

블랑카 미로
형형색색의 컬러 조합을 즐기는 덴마크 인플루언서이자 패션 디렉터인 블랑카 미로. 자타공인 맥시멀리스트답게 유쾌한 액세서리로 룩에 재미를 더하는데, 그녀의 신발장에는 젤리 샌들이 빠지지 않는다. 볼드한 플라워 패턴 드레스에 매칭한 꽃 펜던트 장식의 클리어 젤리 슈즈로 휴양지 룩의 절대강자임을 입증했다.






알렉사 청 & 티린 우엔
런던 스타일를 논할 때 알렉사 청을 빼놓 수 있을까. 누구 보다 트렌드에 민감한 그녀가 이번 시즌 꽂힌 슈즈 역시 클래식한 디자인의 젤리 샌들이다. 런더너 특유의 펑키함과 소녀 감성을 믹스하는 그녀는 양말 레이어링을 통해 오버롤 룩에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젤리 슈즈가 휴양지에만 어울릴 것이라는 편견을 깬 티린 우엔. 중성적이고 미니멀한 젠 스타일을 추종하는 인플루언서이자 란제리 디자이너인 그녀는 간결한 젤리 샌들을 체크 패턴 가디건에 블랙 & 화이트로 연출해 모던한 시티룩을 완성했다.






1 크리스털 스터드가 장식된 화이트 젤리 샌들 Gucci.
2 레터링 로고 디테일의 젤리 샌들 Moschino​.
3 플라워 펜던트 장식의 젤리 샌들 Alexa Chung.
4 은은한 펄감이 돋보이는 젤리 샌들 Celine.

 

에디터 유리나(프리랜서)
디자인 부성수
사진 @alexachung, @blancamiro, @tylynnnguyen, 각 브랜드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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