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도 휴양지가 될 수 있나요?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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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1

내 집도 휴양지가 될 수 있나요?

<나 혼자 산다>의 박나래가 꾸민 발리 컨셉처럼? 내 집을 휴양지로 타임 슬립 시켜 줄 홈 컬렉션 브랜드를 소개한다.

홈캉스로 누리는 호텔 일 펠리카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텔로 유르겐 텔러가 사랑하는 이탈리아 투스카니의 호텔 '일 펠리카노'의 CEO 인 마리 루이스 스키오가 런칭한 셀렉숍 이시모. 이탈리안 미학과 타임리스한 스타일을 반영한 이시모 컬렉션과 루이스가 직접 큐레이팅하고 캐롤리나 부치, 데다, 리사 코티 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장인들과 협업한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실제 호텔 일 펠리카노 곳곳에 비치되는 인테리어 오브제와 타일, 패브릭, 테이블 웨어 그리고 호텔 네이밍이 새겨진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어 집 안에서 이탈리아 휴양지의 멋과 낭만을 추억할 수 있다.
바로가기▶ @issimo






지오토 티팟, ISSIMO × VILLEROY & BOCH
쿠션용 알프레드 패브릭 그린, ISSIMO × DEDAR
호텔 일 펠리카노 애쉬트레이
부겐빌레아 스트라이프 테이블웨어, ISSIMO × LISA CORTI












집에서 감상하는 인도와 이탈리아의 정취
아름다운 색채의 조합으로 탄생한 리사 코르티의 텍스타일은 아프리카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리사가 인도를 여행하며 얻은 디자인 영감으로 탄생했다. 모두 인도의 장인들의 손끝에서 만들어지는데 자타공인 맥시멀리스트인 구찌의 알레산드로 미켈레 역시 자신의 집에서 리사 코르티의 홈웨어를 즐겨 입는다고. 시각적 재미를 주는 강렬한 패브릭들은 소파, 침대, 테이블 등에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어 티타임이나 휴식을 즐길 때 연출하면 단번에 이국적인 장소로 타임 슬립하게 만든다.
바로가기▶ @lisacorti_official






레오파드 블로스터 쿠션
플라워 프린팅의 우드 매트
이국적인 프린트 패브릭
빈티지한 색감의 쿠션












내 집에서 꿈꾸는 캘리포니아 드림
비즈니스 앤 플레져 코는 1950년대 브룩클린 코니 아일랜드의 추억을 회상하며 시작됐다. 당시 해변에 늘어진 비치 아이템들을 그대로 재현한 듯 빈티지한 색감과 패턴들로 만들어진 파라솔과 텐트, 카바나, 선베드, 쿨러 등을 선보인다. 모두 호주에서 디자인하는데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편의성. 비치 파라솔, 카바나는 알루미늄 조절 탭과 전용 가방을 마련해 사용과 휴대를 용이하게 했다. 태슬 장식의 파라솔나 체어만으로도 내 집 테라스나 뒤뜰에서 바닷가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을 것!
바로가기▶ @businessandpleasure_co






빈티지 옐로 비치 엄브렐라
빈티지 블랙 실링 체어
핑크 스트라이프 쿨러
앤티크 화이트 카바나

 

에디터 유리나(프리랜서)
디자인 장슬기   사진 각 브랜드 웹사이트 및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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