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에는 ‘홈캉스’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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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10

이번 휴가에는 ‘홈캉스’

조금 쓸쓸하지만 평온하게 혼자만의 휴가를 즐기는 방법.

몸을 따라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듯한 실루엣의 실크 셔츠 드레스 Cedric Charlier, 은은한 광택의 실버 팬츠 Akris, 둥근 앞코가 귀여운 펠트 소재 블로퍼 JW Anderson.






리본이 달린 와이드 브림 안틸라 해트 Helen Kaminski, 우아한 분위기가 풍기는 베이지색 튜브톱 드레스 Dior, 웨스턴 무드의 크리스털 장식 레드 부츠 Gucci.
오묘한 색감의 핀아 1인용 가죽 체어 Bomsowa.






지오메트릭 패턴 스윔슈트 Hermes, 프릴 장식과 펀칭 디테일이 특징인 소녀 느낌의 쇼츠와 네온 컬러 샤 점퍼 모두 4 Moncler Simone Rocha, 여러 사물 모티브 장식이 달린 이어링 Ports 1961, 코튼 니트 소재 사이하이 니삭스 Gucci, 미래적 디자인의 LV 아치라이트 스니커즈 Louis Vuitton.






수영모가 연상되는 독특한 디자인의 트루퍼 해트 4 Moncler Simone Rocha, 사선 컷아웃 디테일이 매력적인 시퀸 드레스 Off-White™, 손에 든 PVC 소재 엘르 뮬 Gianvito Rossi.






움직일 때마다 슬릿 디테일 사이로 드러나는 다리와 하늘거리는 실루엣이 매력적인 슬리브리스 플리츠 드레스 Tod’s, V 로고 롱 네크리스 Valentino Garavani, 콜라주 작품처럼 다양한 패턴을 결합한 디자인의 팬츠 Ports 1961.
섬세한 카피토네 기법으로 제작한 마에스트로 카우치 Siglo.






자연스러운 주름 디테일과 추상적 플라워 프린트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의 오프숄더 드레스 Dries Van Noten, 곡선형 스퀘어 프레임 선글라스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브랜드 로고 장식 슬리브리스 톱과 어깨에 가볍게 두른 케이프, 블랙 랩스커트, 드롭 이어링, 앵클 스트랩 슈즈 모두 Chanel.






소매에 풍성한 프릴을 장식한 실크 개버딘 소재 드레스 Miu Miu.
테이블에 놓은 식물 모티브 패시폴리아 찻잔과 소서, 플레이트, 산뜻한 옐로 체크 패턴의 워크 인 더 가든 찻잔과 소서 모두 Hermes.

 

에디터 박소현(angelapark@noblesse.com)
사진 김재훈   모델 이반카(Ivanka)   헤어 박규빈   메이크업 오성석    어시스턴트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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