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아펠의 주얼리 정원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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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12

반클리프 아펠의 주얼리 정원

1906년부터 지금까지 시대와 예술 사조의 흐름에 따라 반클리프 아펠이 재해석한 놀랍도록 아름다운 자연의 세계.

왼쪽부터_ 산들바람에 흩날리는 꽃을 통해 봄의 서정을 새롭게 해석한 반클리프 아펠의 프리볼 컬렉션. 거울을 들여다보는 듯 맑고 투명한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하트 모양 꽃잎을 여러 번 세밀하고 정교하게 미러 폴리싱해 완성했다. 화이트 골드에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프리볼 이어링 스몰 모델, 프리볼 펜던트 미니 모델, 프리볼 브레이슬릿 미니 모델 모두 Van Cleef & Arpels.






위부터_ 핑크 골드에 화이트 머더오브펄과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투 버터플라이 이어링, 옐로 골드에 각각 라피스라줄리와 라운드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나비가 컬러 대비를 이룬 투 버터플라이 비트윈 더 핑거 링, 플라워 5개가 체인에 내려앉은 프리볼 브레이슬릿, 옐로 골드 프리볼 펜던트 라지 모델, 초록 줄기에 세팅한 앙증맞은 프리볼 이어링 미니 모델 모두 Van Cleef & Arpels.






위부터_ 헴록은 예부터 각종 병을 치유하는 약용 식물로 쓰였지만 부작용도 있었다. 소크라테스가 치사량의 헴록 독을 먹고 죽은 일화에서 컬렉션 영감을 받았다. 소크라테스 컬렉션은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한 플로럴 디자인이 특징이다. 화이트 골드에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소크라테스 펜던트, 코스모스 클립 펜던트 라지 모델, 3개의 작은 꽃으로 볼륨감을 극대화한 소크라테스 이어링, 코스모스 링 미디엄 모델 모두 Van Cleef & Arpels.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_ 미묘한 각도로 자리한 독특한 하트 모양 꽃잎 4개가 천상의 하모니를 이루는 코스모스 컬렉션. 산들 바람에 춤을 추듯 유려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섬세함과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한다. 핑크 골드, 화이트 머더오브펄,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스모스 비트윈 더 핑거 링, 코스모스 클립 펜던트 미디엄 모델, 핑크 골드에 핑크 사파이어와 화이트 골드, 라운드·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투 버터플라이 펜던트, 이끼 위에 놓인 투 버터플라이 비트윈 더 핑거 링 모두 Van Cleef & Arpels.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세트 스타일링 이주영(Stylize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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