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을 흔드는 다양한 매력, 부쉐론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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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07

여심을 흔드는 다양한 매력, 부쉐론

사랑스러우면서도 우아하고, 유쾌하면서도 자유롭다. 고양이처럼 다양한 매력을 지닌 부쉐론 주얼리.

1968년 탄생해 무려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부쉐론 메종에 끊임없는 영감을 불어넣으며 명실상부 아이콘 주얼리로 사랑받은 쎄뻥 보헴 컬렉션. 유럽에서 지혜와 사랑 등을 상징하며 행운의 동물로 여겨지는 뱀에게 영감을 받아 클래식하면서 세련되고, 섬세하면서 매혹적이다. 뱀 머리에서 영감을 얻은 드롭 모티브는 쎄뻥 보헴 컬렉션을 상징하는 요소로, 섬세한 골드 비즈 장식과 오픈워크 기법이라는 특징을 지닌다. 이는 하이 주얼리에만 사용되는 기술로, 그 어떤 각도에서도 빛을 투과해 스톤이 지닌 광채를 더욱 찬란하게 표현한다. 드롭 모티브 뒷면은 오픈워크의 허니컴 구조로 제작, 빛이 스톤을 부드럽게 통과해 더욱 특별하다. 이는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터쿼이즈, 라피스라줄리, 머더오브펄 등 컬러 스톤으로 다양하게 전개한 쎄뻥 보헴 컬렉션이 스톤 종류에 상관없이 찬란해 보이는 이유다.






트위스트 체인 세공의 브레이슬릿 위로 드롭 모티브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하는 뱅글 브레이슬릿.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 총 16개를 세팅한 더블 모티브 링.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드롭 모티브 3개를 리듬감 있게 세팅한 트리플 모티브 링.





그리고 올해, 이 아름다운 컬렉션에 새 얼굴 세 가지를 추가했다.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드롭을 따라 골드 비즈를 장식한 드롭 모티브가 대칭을 이루는 더블 모티브 링, 각기 다른 크기의 드롭 모티브 3개가 마치 한 송이 꽃을 감상하는 것 같은 트리플 모티브 링, 잠금장치 없이도 유연하고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오픈 디자인의 뱅글 브레이슬릿이 그 주인공으로, 쎄뻥 보헴 특유의 유니크한 무드를 유지하면서 한층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단독으로 착용하면 특유의 우아함을, 레이어드하면 쎄뻥 컬렉션의 시크한 매력을 배가한다. 세 디자인 모두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로 출시한다. 문의 02-6905-3322






Pop-up Store
부쉐론이 메종의 주얼리를 더욱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쎄뻥 보헴 컬렉션에 새로 추가한 주얼리는 물론, 역사적 아카이브 작품을 한곳에서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장인의 노하우를 알 수 있는 사부아페르(Savoire-faire) 존과 프랑스 파리에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는 카페 테라스, 부쉐론 주얼리를 통해 나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 룸 등으로 구성했다.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에서 만날 수 있다.











위부터_ 옐로 골드 트위스트 체인 위로 2캐럿의 말라카이트를 세팅해 골드와 그린의 우아한 조화가 돋보이는 말라카이트 스몰 링, 2개의 옐로 골드 드롭 모티브에 총 16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투 헤드 링, 1.85캐럿의 말라카이트를 세팅한 드롭 모티브의 스몰 펜던트 네크리스, 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옐로 골드 스몰 펜던트 네크리스 모두 Boucheron.

블랙 슬립 드레스 Ami, 버튼 포인트 화이트 블라우스 Romanchic.






위부터_ 헤어밴드로 연출한 제품으로, 옐로 골드에 머더오브펄 세팅 드롭 모티브 6개를 장식한 화이트 머더오브펄 옐로 골드 소뜨와르, 총 21.14캐럿의 머더오브펄과 32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머더오브펄 펜던트 이어링, 옐로 골드 트위스트 체인 위에 페어 컷 화이트 머더오브펄을 세팅한 화이트 머더오브펄 스몰 링, 옐로 골드 트위스트 체인 위에 1.04캐럿의 터쿼이즈를 세팅한 터쿼이즈 스몰 링, 왼손에 착용한 제품으로 옐로 골드 위에 2개의 터쿼이즈를 세팅한 터쿼이즈 투 헤드 링 모두 Boucheron.

네이비 니트 카디건 Michael Michael Kors, 파스텔컬러 스트레이트 팬츠 Cedric Charlier, 슈즈 에디터 소장품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 자유롭게 움직이는 콰트로 센터 모티브와 총 75cm에 달하는 길이의 체인을 통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클래식 타이 네크리스, 오디오에 꽂는 잭 플러그 모양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스타일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 잭 트리플 랩, 옐로와 핑크, 화이트 골드와 레드 세라믹, 다이아몬드 소재 콰트로 레드 에디션 스몰 링, 오픈워크 세공으로 완성한 클루 드 파리 모티브와 다이아몬드, 그로그랭 모티브를 더한 레디언트 에디션 다이아몬드 오픈워크 링, 기존 다이아몬드 라인이 사라진 디자인으로 2개의 반지를 레이어드한 듯한 효과를 주는 래디언트 옐로 골드 라지 링 모두 Boucheron.

곡선 네크라인 포인트 드레스 Recto.






위부터_ 뱀의 관능적 모습을 클래식하면서 우아하게 표현한 쎄뻥 보헴 컬렉션. 끌을 사용한 골드 비즈와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반짝임을 더한 더블 모티브 링,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드롭 모티브를 각각 다른 크기로 세팅해 리듬감을 선사하는 트리플 모티브 링, 트위스트 체인 세공의 브레이슬릿과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드롭 모티브가 어우러진 뱅글 브레이슬릿 모두 Boucheron.

블랙 레더 톱 Cedric Charlier.






메종에 영감을 불어넣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담은 애니멀 컬렉션. 옐로 골드 위로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고 블랙 사파이어로 눈을 장식한 박새 링. 오픈 링 디자인을 통해 나뭇가지에 살포시 앉은 박새를 표현했다. 작은 새가 손목 위에서 쉬고 있는 듯한 디자인의 박새 브레이슬릿. 옐로 골드에 총 230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와 2개의 오닉스, 4개의 블랙 사파이어를 세팅했다. 모두 Boucheron.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 고드롱, 클루 드 파리, 그로그랭, 다이아몬드 밴드가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프랑스어로 숫자 4를 의미하는 콰트로 컬렉션. 핑크 골드와 화이트 골드, 화이트 세라믹에 0.25캐럿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다이아몬드 화이트 웨딩 밴드, 옐로와 화이트, 핑크 골드, 화이트 하이 세라믹 소재의 화이트 스몰 링, 네 가지 모티브를 단일 컬러의 골드로 표현하고 0.51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래디언트 다이아몬드 라지 링, 옐로 골드 그로그랭 모티브의 그로그랭 라이트 뱅글, 핑크 골드 클루 드 파리 모티브의 클루 드 파리 라이트 뱅글, 핑크 골드와 옐로 골드, 화이트 세라믹 그리고 다이아몬드 소재의 크레올 화이트 에디션 후프 이어링, 네 가지 모티브 중 하나를 뺀 디자인으로 유니크한 무드를 느낄 수 있는 래디언트 싱글 클립 이어링 모두 Boucheron.

오렌지색 슬리브리스 드레스 Lehho.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 오픈워크 기술을 적용해 다이아몬드와 원석의 극대화된 광채를 감상할 수 있는 쎄뻥 보헴 컬렉션. 핑크 골드에 86.83캐럿의 로돌라이트 가닛과 128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돌라이트 가닛 다이아몬드 소뜨와르, 핑크 골드에 8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엑스스몰 브레이슬릿, 핑크 골드에 2.13캐럿의 로돌라이트 가닛을 세팅한 로돌라이트 가닛 스몰 브레이슬릿, 핑크 골드에 8개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엑스스몰 모티브 링, 핑크 골드 드롭 모티브에 로돌라이트 가닛을 세팅한 로돌라이트 가닛 스몰 링, 핑크 골드에 총 5.10캐럿의 로돌라이트 가닛을 세팅한 로돌라이트 가닛 투 헤드 링 모두 Boucheron.

핑크 슬립 드레스 Maje.






위부터_ 하늘에서 내려다본 방돔 광장의 팔각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건축적 코드가 돋보이는 방돔 리즈레 컬렉션.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 주위로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고 블랙 래커로 포인트를 준 스터드 이어링, 화이트 골드에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와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링, 화이트 골드에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와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펜던트 모두 Boucheron.

브라운 브이넥 드레스 Akris.

 

에디터 박원정(wj@noblesse.com)
사진 주용균   모델 이에바(Ieva), 먼지(고양이)   헤어 경민정   메이크업 서은영   어시스턴트 손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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