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공간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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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5

국내 최초로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공간

대림산업의 아크로가 2020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로는 국내최초이자 유일하다.


2020년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아크로의 새로운 BI.

단 하나뿐인 절대 가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의 조건은 무엇일까? 고급 외장재 마감이나 최고급 빌트인 가전처럼 누구나 쉽게 모방 가능한 하드웨어만으로 구분 짓는 하이엔드의 기준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1999년 런칭한 후 대한민국의 하이엔드 주거 트렌드를 선도해온 대림산업의 아크로(ACRO)는 2년의 브랜드 리뉴얼을 거쳐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차별화된 고급 주거 문화의 기준을 세웠다. 동작 ‘아크로 리버하임’을 시작으로 신반포 ‘아크로 리버뷰’, 최고가 아파트 시세를 경신한 반포 ‘아크로 리버파크’와 역대 최고 분양가를 기록하고 입주를 앞둔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등이 그에 대한 방증이다. 현재 아크로는 신반포15차와 한남3구역에도 수주를 추진 중이다.





서울 신사동에 자리한 아크로 갤러리 외관.

세계가 인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지난해 11월, 아크로는 고객에게 통합적이고 일관성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개편했다. 새로운 로고는 시대를 초월하는 본질에 집중한 미니멀한 디자인의 워드 타입으로 재단장했으며, 브랜드의 휘장 및 비주얼 모티브로 활용되는 모노그램도 처음으로 선보였다. 모노그램은 듀얼 라인으로 구조화한 영문 알파벳 A에 곡선을 적용해 우아함을 더했다. 잠재력과 진화 가능성을 상징하는 블랙과 화이트를 대표 컬러로 정했는데, 명료한 워드마크 타입 로고와 극명히 대비되는 컬러의 견고한 이미지가 멋스럽다.
올해 12월 입주 예정인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이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세계 최고 권위의 독일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 2020’의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브랜딩 본상을 수상했기 때문. 디자인과 혁신성, 기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제품·패키지·커뮤니케이션·컨셉·서비스 디자인·인테리어·건축 총 7개 부문을 심사한다. 아크로의 수상은 올해 출품한 총 56개국의 7300여 개 디자인 작품과 경쟁해 이룬 쾌거다. 아크로의 새로운 BI는 본질에 집중한 현대 미니멀리즘 미학을 바탕으로 독보적 존재 가치를 강조하면서 안정적 이미지를 전달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는 점에서 각국 심사위원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국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로는 국내 최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이라 더욱 값진 상이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아크로가 국제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중요한 계기이며, 앞으로도 주거 가치에 대한 진정한 정의와 입지, 기술, 품질, 서비스, 디자인 등 모든 요소에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니즈를 반영한 최상의 주거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크로 갤러리 2.0의 펜트하우스 컨셉 사진.

상위 0.1%를 위한 진정한 아크로 컬렉션
유형과 무형의 요소를 결합해 완성하는 주거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직접 경험해봐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대림산업이 지난 11월, 서울 신사동에 아크로 브랜드 갤러리를 오픈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블랙 톤 프레임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전시장은 쇼룸 형식의 라운지 등으로 구성했는데, 아크로가 제안하는 다양한 하이엔드 브랜드와 철학을 경험하는 데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대표 세대마다 최고급 가구와 인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해 실제 입주 환경을 완벽히 구현한 것은 물론 최적의 동선으로 탄생한 평면구조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도 따로 마련했다. 4월에는 기존 신사동 전시 공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리모델링한 아크로 갤러리 2.0을 선보인다. 컬렉터의 집을 테마로 진정한 상위 0.1%의 라이프스타일을 완벽하게 구현할 계획이라고. 한강 변의 스카이라인을 구축하며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아크로. 그 찬란한 도약을 미리 경험해보는 것은 어떨까.

 

에디터 김민지(mj@noblesse.com)
사진 제공 대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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