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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2

레더 백의 신세계

립스틱부터 주얼리까지, 디자이너가 개척한 백의 새로운 세상.

GUCCI
알렉산드로 미켈레식 미학으로 맥시멀리즘의 대명사가 된 구찌는 괴짜스러우면서 아름다운 매 컬렉션마다 기상천외한 레더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2020 S/S 시즌 손목과 발목을 감싸는 립스틱 백, 라이터 백 등이 그것. 립스틱 마니아들을 열광시킬 쇼피스 립스틱 스트랩과 클러치 백은 출시 예정으로, 네크리스와 백 참으로 활용하기 좋은 라이터 백은 구찌 해외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먼저 만날 수 있다.




ASHLEY WILLIAMS
2020 F/W 런던 패션위크에 낯익은 휴대폰이 등장했다. 애슐리 윌리엄스이 새롭게 출시되는 삼성 갤럭시 Z 플립 폰을 위한 디자인 협업을 진행한 것. 애슐리 윌리엄스는 특유의 키치한 감성을 담아 지오메트릭 프린트를 더한 마이크로 백은 12만 원대로 애슐리 윌리엄스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JACQUEMUS
국내 많은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디자이너 자크뮈스는 유쾌한 상상력만큼이나 디자인 역시 위트가 남 다르다. 최근 그는 ‘작은 것’에 심취한 듯 다양한 백들을 전부 작게 만들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자크뮈스의 시그너처 백인 르 치키토(LE CHIQUITO)는 ‘과연 이게 가방인가?’ 의심이 들 정도로 조그맣게 변신했다. 소위 ‘인싸’ 백으로 유명한 이 나노 백은 의외로(?) 쓰임이 다양한데 키링, 네크리스는 기본으로 나노 백에 껌을 넣거나 주얼리 케이스 등 사용하는 재미를 더한다. 약 30만 원대.

 

에디터 유리나(프리랜서)
디자인 장슬기
사진 Ashley Williams, GUCCI, JACQUEMUS/IMAXt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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