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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17

장미의 생명력

로즈의 생명력을 담은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컬렉션.

왼쪽부터_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올레오-에센스 뤼미에르 스킨케어 첫 단계에 사용하여 피부 광채 부스팅 역할을 하는 화이트 로즈 로션.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라 쏠루씨옹 뤼미에르 브라이트닝과 피부 장벽 강화를 위한 고농축 영양 성분을 담은 화이트 로즈 세럼.

Blooming Skin Like Fresh White Rose
요즘 여성들은 자외선과 노화는 물론 수면 부족과 피부과 시술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피부가 점점 민감해지고 있다. 민감한 피부는 피부 톤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디올은 바로 이 점에 주목했다. 피부가 약하고 민감할수록 피부 결점과 색소 형성에 더 쉽게 노출된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 2020년 3월, 디올은 광채 피부로 가꿔주는 것은 물론 민감해진 피부를 회복시키는 새로운 브라이트닝 솔루션을 제안한다. 바로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컬렉션이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컬렉션의 올레오-에센스 뤼미에르는 피부 유수분 순환의 밸런스를 도와 맑고 건강한 피부로 준비시키는 제품. 피부 상태가 최적화되면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라 쏠루씨옹 뤼미에르를 통해 피부 진정과 트리트먼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로즈 브라이트닝 케어의 마지막 단계는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라 크렘므 뤼미에르. 감각적인 리퀴드 라이트 포뮬러가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고, 한층 우아하게 빛나게 한다.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밝히는 것만 아니라 예민한 피부를 편안하게 매만짐으로써 보다 근본적인 브라이트닝 솔루션을 제안하는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컬렉션. 이 컬렉션이 선사하는 화이트 로즈의 힘이라면 혹독한 환경과 스트레스에 노출된 일상에서도 늘 맑고 환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라 크렘므 뤼미에르 감각적인 포뮬러가 피부에 스며들어 윤기 가득한 피부를 선사한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라 쏠루씨옹 뤼미에르(화이트 로즈 세럼)
자극에 민감해진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브라이트닝 세럼. 디올 가든에서 재배한 시 릴리 성분이 피부 깊숙이 수딩과 트리트먼트 효과를 전달해 본연의 맑은 빛을 회복시킨다. 디올 화이트 로즈 성분의 강력한 작용으로 칙칙하고 어두운 피부 톤이 개선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깃털처럼 가벼운 포뮬러 역시 리추얼 효과를 더한다. 편안하게 피부를 감싸는 사용감으로 매일 되살아나는 광채와 에너지를 느껴볼 것.

Brightening & Repairing Power
피부 본연의 광채는 피부 유수분 순환의 이상적 밸런스에서 비롯된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로즈 로션과 화이트 로즈 세럼은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바로 잡아 피부의 건강한 광채를 일깨우는 최상의 조합이다.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인 두 제품의 특징을 눈여겨볼 것.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올레오-에센스 뤼미에르(화이트 로즈 로션)
로즈 에센스와 화이트 로즈 오일이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부여하고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제품. 마이크로 필링 작용을 통해 피부 표면에 쌓인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매끄러운 피부에 풍부한 빛이 반사되도록 돕는다. 풍부한 영양감의 오일-젤 캡슐 텍스처도 공기처럼 가볍다. 바르는 순간 시원한 젤 타입으로 변해 피부에 촉촉한 수분을 채우고, 화이트 로즈 오일을 품은 포뮬러는 로즈 드 그랑빌 에센스와 결합해 강력한 보습 효과를 발휘한다.




왼쪽부터_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르 프로텍트 UV 미네랄 블레미쉬 밤 SPF50+/PA+++
100% 미네랄 피그먼트 포뮬러가 특징.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르 프로텍터 UV 쥬네스 에 뤼미에르 SPF50+/PA+++
탁월한 피부 보호 효과와 더불어 피부에 장밋빛 생기를 부여하는 UV 프로텍션 제품.

Skin Protection Power of White Rose
고급스러운 광채는 물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완벽하게 보호하려면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컬렉션 중 두 가지 제품을 기억할 것.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르 프로텍터 UV 쥬네스 에 뤼미에르 SPF50+/PA+++와 르 프로텍트 UV 미네랄 블레미쉬 밤 SPF50+/PA+++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르 프로텍터 UV 쥬네스 에 뤼미에르 SPF50+/PA+++는 로즈 에센스를 함유해 피부에 항산화 작용과 피부 자체의 방어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화이트 로즈에서 얻은 라이트 피그먼트가 건강한 빛을 선사해 얼굴을 투명한 장밋빛으로 환하게 밝혀준다. 피부 보정 효과를 원한다면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르 프로텍트 UV 미네랄 블레미쉬 밤 SPF50+/PA+++를 잊지 말 것. 자연스러운 커버력과 함께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건강한 피부 빛을 지켜준다. 두 제품 모두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 가능한 부드러운 리퀴드 타입 텍스처가 특징이며, 디올 프레스티지가 상징하는 감각적 리추얼을 경험할 수 있다.

 

에디터 이혜진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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