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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6

Into the New Age

새롭게 변화한 루이 비통의 트위스트 백을 들고 과거와 미래를 넘나든다.

풍성한 벌룬 소매 실루엣 드레스와 에센셜 V 기요슈 골드 이어링, 핑크 스트랩을 장착한 땅부르 뉴 웨이브 28mm 워치, 옐로 스위프트 로퍼, 레드와 화이트 컬러를 조합한 에피 그레인 카우하이드 레더 소재 트위스트 백 위에 탈착 가능한 트위스티 월릿을 레이어드한 디자인의 트위스트 PM & 트위스티 백 모두 Louis Vuitton.

백을 올려둔 ‘Slice Series’ 스툴, 모델이 기댄 ‘Slice Series’ 사이드 테이블은 고정호 디자이너와 박형호 디자이너의 작품, 곳곳에 배치한 꽃 모양 ‘Glow Plant’ 조명은 모두 김동해 공예가의 작품.






복고적 느낌의 옛 로고, 모노그램 플라워를 양면에 프린트한 새틴 스트랩이 특징인 트위스트 MM 백 Louis Vuitton.






위부터_ 걸을 때마다 반짝이는 골드 체인 스트랩과 기품 있는 화이트 컬러로 화려한 이브닝 룩을 연출하기 좋은 트위스트 MM 백, 옆면과 앞면의 각기 다른 포인트 컬러로 위트 넘치는 디자인을 완성한 트위스트 MM 백 모두 Louis Vuitton.






위부터_ 모노그램 캔버스에 여러 개의 비디오테이프를 쌓은 듯 독특한 프린트 장식의 케리 잇 숄더백, 필요한 소지품만 넣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트위스티 월릿 모두 Louis Vuitton.






오버사이즈 칼라 니트 톱과 추상적 프린트 턱시도 재킷, 세련된 화이트 트위스트 PM 백 모두 Louis Vuitton.
손에 든 꽃 모양 ‘Glow Plant’ 조명은 김동해 공예가의 작품.






그러데이션으로 완성한 네온 컬러 LV 버클 장식이 그래픽적 무드를 자아내는 트위스트 MM 백 Louis Vuitton.






위부터_ 베이지색 에피 가죽과 은은하게 빛나는 골드 LV 버클 장식의 조합이 우아해 보이는 트위스트 MM 백, 화이트 트위스트 PM 백과 골드 트위스티 월릿을 레이어드한 디자인의 트위스트 PM & 트위스티 백 모두 Louis Vuitton.






꽃잎처럼 단을 여러 겹 덧댄 시스루 티어드 드레스와 큼지막한 포켓 장식 랩스커트, 골드 루이즈 커프, 레트로 무드의 로고 프린팅 새틴 스트랩을 매단 청명한 그린 컬러 트위스트 MM 백 모두 Louis Vuitton.

모델이 앉은 ‘M.1 체어’는 Mark Choi Studio 작품.

 

에디터 박소현(angelapark@noblesse.com)
사진 안연후(인물), 이현석(제품)   모델 슈엘린(Suelen)   헤어 박규빈   메이크업 오성석   세트 스타일링 다락(Da;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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