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과 면이 만들어낸 반짝임 - 노블레스닷컴

Latest News

    FASHION
  • 2020-02-04

선과 면이 만들어낸 반짝임

원, 세모, 네모 모티브에서 탄생한 반짝임의 결정체.



위부터_ 핑크 골드에 블랙 오닉스 카보숑과 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모던함을 강조한 포제션 펜던트 네크리스 Piaget, 오디오 케이블 잭에서 영감을 얻은 인피니티(무한대) 모티브와 라운드 체인을 결합한 주얼리로, 브레이슬릿 혹은 네크리스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잭 트리플 랩 화이트 골드 Boucheron.






위부터_ 구름의 부드러움과 푹신함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사파이어 크리스털 사이에서 즐겁게 춤을 추는 3개의 무빙 다이아몬드를 담은 로즈 골드 소재의 해피 드림 컬렉션 네크리스 Chopard, 우주의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아 군더더기 없는 골드 곡선에 진주를 세팅한 키네틱 네크리스 Tasaki, 성공을 상징하는 사각형의 강렬한 이미지와 여성의 모성애를 상징하는 원의 부드러움을 담은 볼드한 매력의 석세스 더블 링 Fred.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 옐로 골드에 아코야진주를 세팅해 밤하늘 가득 빛나는 별을 표현한 어브스트랙 스타 네크리스 Tasaki, 가브리엘 샤넬에게 부적과도 같던 밤하늘의 쏟아지는 별을 형상화한 4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세팅의 꼬메뜨 브레이슬릿 Chanel Fine Jewelry, 그레이 머더오브펄과 드비어스 마이크로 파베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연꽃 모티브가 우아하게 조화를 이룬 인챈티드 로터스 메달 브레이슬릿 De Beers.






위부터_ 핑크 골드 소재의 삼각형 모티브에 9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해 물에 반사되는 햇빛의 반짝임을 표현한 썬 라이트 이어링 Piaget, 메종의 역사가 시작된 도시인 파리 방돔 광장의 울퉁불퉁한 자갈길을 표현한 주얼리로, 뾰족해 보이지만 착용감이 편안한 핑크 골드 클래쉬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Cartier, 황금빛 물결 형태가 곡선을 이룬 로즈 골드에 블랙 세라믹을 세팅한 비제로원 디자인 레전드 링 Bvlgari.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_ 얼음 조각에서 영감을 받아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빛을 발산하는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로즈 골드와 다이아몬드 세팅 버전의 아이스 큐브 컬렉션 링 Chopard, 각진 사각형과 부드러운 원을 결합해 여성의 상반된 매력을 표현한 옐로 골드 석세스 이어링 Fred, 과거 황실 및 황제의 권력과 충성의 심벌로 통한 꿀벌에서 모티브를 얻은 주얼리로, 13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그레인 세팅한 핑크 골드 비 마이 러브 컬렉션 브레이슬릿 Chaumet.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 아코야진주의 완벽한 원과 옐로 골드 소재 크로스 바를 결합해 디자이너 타쿤 파니치굴 특유의 균형미를 모던하게 표현한 밸런스 크로스 네크리스 Tasaki,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알파벳 T가 맞물리면서 체인 형태로 교차해 깔끔하고 건축적 형태를 구현한 티파니 T 트루 링 Tiffany & Co., 브랜드를 상징하는 퀼팅 모티브의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미디엄 링 Chanel Fine Jewelry, 클루 드 파리에 더한 섬세한 골드 오픈워크 세공과 33개의 다이아몬드 라인, 기하학적 패턴의 그로그랭 모티브가 조화를 이룬 콰트로 레디언트 에디션 다이아몬드 오픈워크 링 Boucheron.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관련 기사

페이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