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당 중의 명당, ‘디팰리스’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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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17

명당 중의 명당, ‘디팰리스’

영구적 왕궁 조망권이라는 사실만으로 고급 주택 ‘디팰리스’에 살아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경희궁과 덕수궁, 경복궁 등 왕이 머무는 공간은 모두 명당 중의 명당이다. 왕궁과 가까운 자리가 아닌, 바로 왕궁 자리에 고급 주택 ‘디팰리스’가 들어섰다. 북서측에 경희궁, 남동측에는 덕수궁이 위치해 있어 아파트 전세대에서 궁궐조망이 가능한, 대한민국의 역사적 문화유산과 인접한 최고 명당이다. 풍수지리학자 고제희 원장의 설명에서도 디팰리스가 얼마나 명당인지 알 수 있다.
“디팰리스 터에 지기(地氣)를 불어넣는 조종산의 내력은 태조산(백두산), 중조산(북한산), 소조산(인왕산)으로 한북정맥의 정기가 힘차게 흘러와 영험하게 뭉친 터, 인왕산에서 남산으로 뻗던 구릉성 지맥이 덕수궁 선원 전터를 향해 작은 지맥을 분기했고, 이 지맥이 개천을 만나 디팰리스의 터를 형성했다.”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수맥이 없는 안전한 터이자 기가 안정되어 향후 입주민에게 아무 사건도 일어나지 않을 좋은 징조를 지닌 명당이라고 했으니, 사실 디팰리스 모델하우스에 가보지 않아도 분양받고 싶은 마음이 든다. 디팰리스에서는 어진을 모시던 선원전(복원 예정)이 단지와 인접해 왕궁을 영구적으로 조망할 수 있다. 디팰리스에서 조금만 걸어가도 고종이 산책하던 길과 연결되어 있다. 게다가 덕수궁, 경희궁, 청계천, 남산 서울타워 등 화려한 야경은 덤. 풍수지리적으로 명당 중의 명당, 그리고 영구적 왕궁 조망권이라는 사실만으로 디팰리스에 살아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홍콩, 한국, 중국, 미국 등 세계 각국에 투자한 부동산 전문 사모펀드사 ‘거캐피털 파트너스’에서 덕수궁 디팰리스를 분양한다. 덕수궁 디팰리스는 아파트와 소형 오피스텔 그리고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2~3베드주거용 오피스텔로 구성한 고급 주거 공간이다. 지하 7층부터 지상 18층 규모에 전용면적 118~234㎡의 중.대형 아파트 58가구와 전용면적 40~128㎡ 오피스텔 170실로 구성했다. “명예와 자부심을 소중히 생각하는 리더의 주거 공간으로 프라이드는 높이고 프라이빗은 지킬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한다.
현재 정부가 9억 원 이상 고급 주택에 대해 각종 규제를 내놓으면서 고급 주택 구매를 원하는 수요자의 부담이 높아진 만큼 고급 주거용 오피스텔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변에 외국계 회사와 정부 기관이 많은 지리적 특성 덕분에 임대 상품으로 활용 가능한 스튜디오 타입과 1베드 타입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큰 평형의 주거용 오피스텔도 고소득층 사이에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소형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나온 2베드(2-bed) 타입과 3베드(3-bed) 타입에 대한 관심도 증가했다.




디팰리스는 지리적 위치만으로도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지만, 어메니티 또한 훌륭하다. 호텔식 프라이빗 로비부터 입주민 도서관 라운지, 다양한 미팅 룸, 그리고 프라이빗 와인 저장고까지 지하에 마련했다. 실내 수영장, 스파, 스크린 골프, 피트니스 등 웰니스 센터까지 완벽하게 갖췄다. 이곳에 투자한 홍콩계 자산운용사 거캐피털 파트너스가 샌프란시스코, 싱가포르 호텔과 레지던스 등에서 제공하는 특급 호텔 수준의 컨시어지 서비스 ‘레지던스 G’를 국내에 처음 도입할 예정이다. 레지던스 G는 전 세계 고급 호텔과 레지던스를 관리하는 거캐피털 파트너스의 호스피탤리티 부문으로, 관련 서비스업 분야에서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명성을 쌓고 있다.
현재 견본 주택은 성곡미술관에 자리하는데, 12월 8일까지 < The Collection & D Palace >전시를 겸하고 있다. 성곡미술관 소장품과 함께 디팰리스의 지원금으로 작가들이 새로 만든 작품이 최신식 주거 공간을 만나면서 또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이야기다.
사실, 덕수궁 선원전 복원지에 맞닿아 들어서는 디팰리스와 협업해 미술관을 아파트 홍보관으로 개조해 생활 공간에 작품을 전시하는 형태는 이례적이다. 그만큼 디팰리스는 예술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향후 예술과의 협업이 더 기대되는 부분이다. 디팰리스 입주 시기는 2020년 8월이다.
문의 02-734-5555

 

에디터 김수진(suze@noblesse.com)
사진 박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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