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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SHION
  • 2020-01-01

N NOTE

민첩하게, 영리하게
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3점의 아트 피스.

1 미니어처 페인팅 기법으로 앙증맞은쥐 두 마리를 그린 그랑푀 에나멜 다이얼 워치. 알티플라노 랫(Rat) 조디악 에나멜 Piaget.
2 다이얼 가운데 정교하게 조각한 쥐 모티브와 시, 분, 요일, 날짜를 각각 확인할 수 있는 4개의 디스크 창이 특징인 메티에 다르 레전드 오브 차이니즈 조디악 ‘쥐의 해’ 에디션 Vacheron Constantin.
3 옻나무 래커 기술로 풍요를 상징하는 옥수수와 쥐를 다이얼에 함께 담은 L.U.C XP 2020 우루시 스페셜 에디션 Chopard.






GO-GLASSES
스키장에 가지 않아도 쓸 수 있는 고글 스타일 선글라스 5.

4 템플에 화이트 VLTN 로고를 넣어 완성한 블랙 랩어라운드 선글라스 Valentino Garavani.
5 은은한 골드빛 고글 스타일 선글라스.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2 Moncler 1952.
6 각도에 따라 렌즈의 컬러가 다르게 보이는 마스크 스타일의 오버사이즈 프레임 선글라스 Gucci.
7 컷아웃 디테일이 돋보이는 미러 렌즈 선글라스. 스퀘어 프레임 덕분에 스포티함이 물씬 풍긴다. Prada.
8 블랙 아세테이트와 골드 프레임을 조합한 투명 렌즈 선글라스. F 모양으로 마무리한 팁 부분이포인트다. Fendi Men.






만사형통
돈이 돈을 부른다. 새로운 지갑으로 마주하는 2020년.

9 그라피티 프린팅으로 완성한 양가죽 반지갑. 수납공간이 넉넉한 데다 동전도 넣을 수 있다. Balenciaga by Mue.
10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레이저 음각을 넣은 카드 홀더. 앞뒤로 최대 6개의 카드를 넣을 수 있고, 가운데에는 지폐나 영수증을 넣을 수 있다. Berluti.
11 리넨 코튼 캔버스 소재에 컬러 페인팅으로 완성한 반지갑. 잔잔한 패턴에 컬러 포인트가 돋보인다. Moynat.
12 앞면은 블루, 뒷면은 그린, 내부는 레드 컬러인 포켓 오거나이저. 카드 몇 개와 명함 등 가볍게 넣어 다닐 때 유용하다. Louis Vuitton.
13 속은 블랙, 겉은 버건디 컬러인 카드 케이스. 명함과 카드를 수납할 수 있도록 내부를 구성했다. Dunhill.
14 고급스러운 텍스처의 리저드 가죽으로 완성한 장지갑 Tom Ford.






폭신폭신
올겨울 추위에도 끄떡없을 패디드 아이템.

15 패딩 소재의 더블브레스트 코트. 낙낙한 오버사이즈 핏으로 여밈을 벨크로 처리했다. Masion Margiela.
16 지도 일러스트를 프린트한 화이트 백팩. 방수 처리한 나일론 소재로 눈이나 비가 와도 끄떡없다. 2 Moncler 1952.
17 바람이 들어가지 않게 손목 부분에 스냅을 달고 손등 부분을 폭신하게 완성한 나파 레더 장갑. Dunhill.






수시로
건조한 겨울, 미스트로 수분을 사수하는 우리의 자세.

18 수분 충전뿐 아니라 잔주름 개선, 항산화에 효과적인 미스트.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도 장점이다. 수블리마지 라 브림 Chanel.
19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주고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인 셀룰러 워터 미스트. 분사력이 강력하다. Esthederm.
20 피부를 윤기 있게 가꿔주는 미스트. 에센스 형태로 보습은 물론 피부 진정에도 효과적이다. 다이아몬드 미스트 Natura Bisse- by La Perva.
21 피부에 활력을 주는 비타민 프루트 콤플렉스, 비타민 C・E 등을 함유한 바이타민 넥타 안티옥시던트 글로우 워터 Fresh.
22 로즈 오토 오일을 넣어 즉각적인 수분 공급이 가능한 이미디에이트 모이스처 페이셜 하이드로졸.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다. Aē-sop.

 

에디터 이민정 사진 김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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