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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27

새해에는 새 신발!

새해에는 전력질주를 도와줄 새로운 스니커즈가 필요하다.

위부터_ 블루 포인트의 러버 솔 레이스업 플랫폼 부츠 Chanel, 레드와 옐로의 감각적 매칭이 돋보이는 화이트 오버사이즈 솔 스니커즈 Givenchy.






위부터_ LV 모노그램 프린트의 아치라이트 스니커즈 Louis Vuitton, 순백의 화이트가 매력적인 다이아몬드 모티브 트레이너 스니커즈 Jimmy Choo, 스터드 디테일을 더한 홀로그램 스니커즈 Christian Louboutin.






스웨이드와 다양한 패브릭, 멀티컬러, 빈티지한 매력의 디스트로이드 효과, 브랜드 로고 및 G 자수, 인터로킹 G 러버 디테일, 빈티지 로고 라벨 등 하우스의 다양한 디테일을 한데 모은 개성 있는 미드 톱 디자인의 울트라 페이스 스니커즈 Gucci.






위부터_ 기능성 나일론과 스웨이드 소재의 투톤 컬러 버버리 아서 스니커즈 Burberry, 둔탁하고 과장된 사이즈의 블랙 굽이 포인트인 화이트 하이톱 스니커즈 Moncler, 블랙 라인과 화이트 스터드 장식의 매치가 모던한 화이트 스니커즈 Valentino Garavani.






왼쪽부터_ 오버사이즈 아웃솔이 매니시한 올 블랙 캔버스 레이스업 스니커즈 Alexander McQueen, 블랙 아웃솔과 끈이 포인트인 베이비 핑크 레이스업 스니커즈 Prada.






위부터_ 브랜드 로고를 음각 처리한 오버 솔 디자인의 민트색 스니커즈 Salvatore Ferragamo, 살굿빛 베이지색 보디와 그레이 끈이 조화를 이룬 캐시미어 소재 하이톱 삭스 스니커즈 Agnona by hanstyle.com.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류미나   어시스턴트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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