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뽑은 올해의 디자이너는?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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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04

영국이 뽑은 올해의 디자이너는?

다니엘 리가 활약한 한 해.

  • 올해의 디자이너, 여성복 디자이너, 액세서리 디자이너 3관왕에 오른 다니엘 리.
  • 남성복 디자이너 부문 수상: 디올의 킴 존스
  • 여성복 신진 디자이너 부문 수상: 레지나 표의 레지나 표
  • 남성복 신진 디자이너 부문 수상: 베서니 윌리엄스의 베서니 윌리엄스
  • 뛰어난 성과 부문 수상: 아르마니의 조르지오 아르마니
  • 어번 럭스 브랜드 부문 수상: 펜티
  • 올해의 모델 부문 수상: 아두트 아케치
  • 올해의 패션 아이콘 부문 수상: 나오미 캠벨

올해의 디자이너, 여성복 디자이너, 액세서리 디자이너 3관왕에 오른 다니엘 리.

영국의 권위 있는 패션 어워드,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 2019가 막을 내렸다. 올해 가장 두각을 나타낸 브랜드는 단연 보테가 베네타. ‘올해의 브랜드’로 꼽히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고, 보테가 베네타의 디자이너 다니엘 리가 ‘올해의 디자이너’, ‘여성복 디자이너’, ‘액세서리 디자이너’ 3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거머쥐었다. 이외에 어떤 재능 넘치는 디자이너들이 수상했는지 소개한다.

에디터 신지수 사진 인스타그램 @britishfashioncouncil @mrkimjones @fe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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