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감도, 크리스마스 기프트 가이드 - 노블레스닷컴

Latest News

    FASHION
  • 2019-12-01

절대 감도, 크리스마스 기프트 가이드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고른 선물을 전하세요. 다채로운 개성의 패션과 뷰티 브랜드에서 전해온 크리스마스 선물 추천 리스트!



Alexander McQueen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나눈다는 컨셉으로 탄생한 스토리 백. 입체적 형태로 디자인한 메탈 소재 핸들이 인상적이다. 사진 속 블랙 컬러 외에 오키드 핑크, 러스트 레드, 카키 등 컬러로 만날 수 있다. Alexander McQueen.

스토리 컬렉션의 패밀리 백으로 토트백 스타일로 출시하는 톨 스토리 백. 유니크한 핸들 디자인과 더불어 넉넉한 사이즈와 지퍼 장식 포켓으로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충족한다. Alexander McQueen.






Longines
시간당 2만5200번 진동하는 칼리버 L899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한 론진 마스터 컬렉션. 6시 방향에 문페이즈가 자리하며 케이스 지름은 42mm, 화이트 마더 오브 펄 다이얼과 11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로 우아함을 표현한 프리마루나 문페이즈 워치. 지름 30.5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쿼츠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모두 Longines.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장착해 COSC 인증 크로노미터 무브먼트를 탑재한 레코드 컬렉션 케이스 지름 40mm 워치. 로마숫자 인덱스가 로즈 골드와 클래식한 조화를 이룬 모델로 3시 방향에 날짜 창이 자리하고 64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Longines.






스테인리스 스틸과 로즈 골드가 고급스럽게 조화를 이룬 론진의 여성 워치 컬렉션. 위부터_ 론진 프리마루나 26.5mm, 독특한 타원형 케이스와 메시 브레이슬릿이 유니크한 론진 심포네트, COSC 인증 크로노미터 무브먼트를 탑재한 레코드 26mm 모두 Longines.

Dolce Vita!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표현에서 영감을 받은 돌체비타 컬렉션 워치. 과거 여성만을 위해 출시하던 모델을 한층 큰 사이즈로 선보여 커플 워치로 제안한다. 여성용은 가로 20.8mm 사이즈, 남성용은 가로 27.7mm로 출시한다. 모두 Longines.






Hamilton
1968년에 선보인 크로노그래프 시계를 기념하기 위해 현대적 감각으로 재현한 해밀턴 아메리칸 클래식 인트라매틱 오토 크로노. 지름 40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해밀턴이 자체 제작한 H-31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Hamilton.

미국에서 시작된 브랜드의 역사처럼 재즈가 발달한 아메리칸 문화에 대한 경의를 담은 해밀턴 재즈마스터 컬렉션의 블루 다이얼과 화이트 다이얼 워치. H-21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장착해 날짜 기능과 60시간 연속 파워리저브 기능을 자랑한다. 모두 Hamilton.






1940년에 처음 선보인 클래식 워치를 새롭게 재해석한 해밀턴 아메리칸 클래식 볼튼. 아르데코와 아메리칸 클래식 스타일이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반짝이는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크로커다일 프린트 가죽 스트랩이 세련된 조화를 이룬다. Hamilton.

앤드루 해밀턴에게 영감을 받고 현대의 워치메이킹 기술을 더해 완성한 아메리칸 클래식 스피릿 오브 리버티 오토와 오토 크로노. 오토는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갖춘 H-10 무브먼트를 탑재했고, 오토 크로노는 지름 42mm의 케이스에 H-21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해 파워리저브 60시간을 자랑한다. Hamilton.






Emporio Armani Swiss made
엠포리오 아르마니가 여성을 위해 선보이는 워치 컬렉션. 유려한 곡선이 돋보이는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라운드 케이스에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적용했다. 위부터_ ARS7507, ARS7508, ARS8560 모델. Emporio Armani Swiss made.

지름 40mm가 넘는 큼직한 케이스와 블랙 컬러의 조합에서 남성다움이 물씬 느껴지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워치 컬렉션. 위부터_ ARS3357, ARS3600, ARS9203 모델. Emporio Armani Swiss made.






Ecco
윤기 흐르는 송아지 가죽 소재로 시간이 지날수록 빈티지한 무드를 더하는 스컬프처 백. 방수 가공 처리한 안감을 사용해 내부 오염을 방지하고, 탈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다양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Ecco.

하루 종일 착용해도 편안한 청키 힐 부츠인 셰이프의 스컬프티드 모션. 프리미엄 소가죽을 사용해 부드럽고 가벼우며 브랜드 특유의 플루이드폼 공법을 적용해 내구성이 탁월하다. 사이드 지퍼 디테일로 신고 벗기도 편리하다. Ecco.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디자인 이혜림

관련 기사

페이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