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있는 그녀를 위한 선물 추천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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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01

취향 있는 그녀를 위한 선물 추천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고른 선물을 전하세요. 다채로운 개성의 패션과 뷰티 브랜드에서 전해온 크리스마스 선물 추천 리스트!



Chanel
네이비 블루의 양가죽 샤넬 19 백. 맥시 사이즈 다이아몬드 패턴 퀼팅 디테일과 골드 실버 루테늄 메탈 등 다양한 컬러의 메탈 체인이 특징이다. Chanel.

골드 컬러 메탈에 블랙 양가죽 스티치, 핑크·그린·블루 레진 등으로 꾸민 이어링. 중앙에 장식한 브랜드 로고가 움직이는 디자인으로 착용 시 경쾌한 무드를 연출한다. 체인 사이사이를 레진으로 장식한 커프, 가브리엘 샤넬의 얼굴 참이 달린 브로치 모두 Chanel.





부분부분마다 음영을 달리해 염색한 데님 백팩과 플랩 백. 두 제품 모두 착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가죽과 체인을 연결한 스트랩을 사용했다. 모두 Chanel.

토 부분과 뒷굽의 컬러를 다르게 디자인한 페이턴트 카프스킨 소재 펌프스. 발등의 스트랩과 청키한 디자인의 굽이 안정적 착화감을 선사한다. Chanel.





Chanel Watches & Fine Jewelry
간결한 실루엣이 절제미의 진수를 보여주는 보이·프렌드 워치. 베이지 골드 케이스, 기요셰 패턴 다이얼, 초정밀 쿼츠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트위드를 매치한 가죽 스트랩이 이색적이다. Chanel Watches.

행운을 상징하는 혜성에서 영감을 받은 꼬메뜨 컬렉션의 네크리스와 링, 이어링. 네크리스와 이어링은 화이트와 옐로 골드 다이아몬드로, 링은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완성했다. 특히 이어링은 양쪽 디자인이 서로 다른 점이 인상적이다. 모두 Chanel Fine Jewelry.





견고한 세라믹으로 이뤄진 스포티브한 디자인의 J12 워치. 두 모델 모두 4시와 5시 방향 사이에 날짜 창이 자리한다. 화이트 모델은 다이얼에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적용했다. 모두 Chanel Watches.

퀼팅 모티브가 특징인 코코 크러쉬 컬렉션의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브레이슬릿과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 그리고 베이지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 모두 Chanel Fine Jewelry. 문의 080-200-2700, www.chanel.com





Graff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나비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디스코 버터플라이 워치. 1.73캐럿의 루비와 6.62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했다. 무브먼트는 쿼츠. Graff.






(시계방향으로)
루비와 다이아몬드로 꾸민 클래식 버터플라이 네크리스 Graff.
나비를 누르면 그 안에 숨은 시계가 모습을 드러내는 프린세스 버터플라이 워치 Graff.
다이아몬드의 화려한 반짝임이 매력적인 파베 버터플라이 링 Graff.
오픈 셰이프 구조가 독창적인 버터플라이 실루엣 링 Graff.






Fendi
실버 컬러 가죽에 FF 모티브를 엠보싱 처리한 바게트 백. 탈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토트백과 크로스 보디 백으로도 연출 가능하다. Fendi.

브라운 페퀸 패턴이 시선을 모으는 누벅 가죽 피카부 백과 베이지색 피카부 아이코닉 에센셜리 백 Fendi.





블루 데님에 FF 모티브 자수를 더한 바게트 백. 가죽으로 테두리를 장식하고 페퀸 패턴의 리본 숄더 스트랩을 달아 실용성과 편리성을 더했다. Fendi.





실버 컬러 가죽 소재 피카부 아이코닉 미니 백 Fendi.





FF 모티브를 엠보싱 처리한 바게트 백 Fendi.
베이지색 페이턴트 가죽에 페퀸 모티브 양털을 더한 바게트 백 Fendi.
페퀸 모티브의 누벅 가죽 소재 안감이 포인트인 피카부 X 라이트 백 Fendi.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디자인 이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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