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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19 SPECIAL FEATURE

동화 같은 결혼식을 올린 TV 리얼리티 스타

  • 2019-12-02

프러포즈 받은 장소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가족 농장에서 파티 같은 피로연을 즐긴 동화 속 결혼식



 

가족 리얼리티 쇼 ‘덕 다이너스티(Duck Dynasty)’를 비롯해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활동을 하며 주목 받은 배우 새디 로버트슨(Sadie Robertson)가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 그녀의 결혼식은 평소 그녀가 바랬던 것처럼 한편의 동화 같았다. 루이지애나주에 위치한 가족 농장에서 올린 결혼식에는 다양한 배우를 비롯한 600명의 하객이 참석했다. 이곳은 그녀가 깜짝 프러포즈를 받기도 한 장소다.  

 


 

그녀는 세계 최대 규모의 브라이덜 숍인 뉴욕 클라인펠드 브라이덜(Kleinfeld Bridal)에서 ‘리타 비니에리스(Rita Vinieris)’를 선택했다. 뒷면의 큰 리본이 포인트인 머메이드 드레스는 그녀를 우아한 신부를 만들어줬다. 결혼식 주례는 미국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취임식의 축도자였던 목사 루이 기글리오(Louie Giglio)가 맡았다. 

 


 

‘셰리 힐(Sherri Hill)’의 리셉션 드레스는 22세 그녀의 통통 튀는 매력을 드러내기에 충분했다. 피로연은 농장에 마련된 테니스코트에서 열렸다. 수없이 많은 전구로 꾸며진 이곳에서 지인들과 함께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연과 고향 음식을 나눴다. 경연 프로그램 ‘Dancing With The Stars’에서 준우승을 거둘 정도로 다양한 방면에서 재능을 보인 그녀답게 애프터 파티에서도 춤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에디터 소희진(heejinsoh@noblesse.com)
사진 출저 @legitsadierob @andrewjabajian @tishmiller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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