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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1

작은 아씨들

“난 내 딸들이 아름답고, 교양 있고,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란단다. 칭찬과 사랑 그리고 존경받으면서 말이야.” _ 소설 <작은 아씨들> 중에서.

Pure Perfection
보송보송한 피부와 음영감 있는 메이크업으로 소녀와 숙녀의 경계에 선 여성의 이미지를 표현한 룩. 피부는 Lancome 뗑 이돌 울트라 웨어로 균일하게 표현하고, 눈꺼풀에는 오렌지 샌드 톤의 Shu Uemura 크로마틱스 아이팔레트 유즈 바이브레이션 M 유주 옐로를 넓게 펴 바른다. 눈썹은 Givenchy Beauty 미스터 브로우 그룸으로 결을 살려 빗고, 입술은 로즈 톤의 YSL Beauty 더 슬림 쉬어 마뜨 #102로 은은하게 연출한다.

셔링 장식 드레스 Johnny Hates Jazz, 헤어 장식처럼 연출한 파니에 Lingerie Han.











Sisterhood
Liza_ 피부 베이스는 생략하고 Cle de Peau Beaute 래디언트 코렉터 포 아이즈로 눈가를 전체적으로 밝혀준다. 눈 밑에서 볼 중앙까지 밝은 옐로 컬러의 M.A.C 아이섀도 메모리즈 오브 스페이스를 넓게 바른 뒤 오렌지색 Nars 블러쉬 타지마할을 레이어링한다. 입술은 마른 장미 톤의 Chanel 알뤼르 벨벳 #102를 살짝 터치해 생기를 더한다.
Rayssa_ 피부는 보송보송하게 표현하고 볼 중앙을 중심으로 오렌지 레드 톤의 Laura Mercier 블러쉬 컬러 인퓨전 그레이프프루트를 넓게 펴 바른다. 치크의 생기를 강조하기 위해 입술은 누디한 브라운 톤의 Cle de Peau Beaute 캐시미어 립스틱 #101로 마무리한다.

왼쪽 리자가 입은 레이스 드레스 Johnny Hates Jazz, 레이샤가 입은 플라워 장식 시스루 드레스 Miu Miu.











Girls Be Ambitious!
피부는 Cle de Peau Beaute 래디언트 스틱 파운데이션으로 결점만 커버해 자연스러움을 살린다. 눈꺼풀부터 눈 밑까지 Shu Uemura 프레스드 아이섀도 M 소프트 베이지를 넓게 발라 자연스럽게 음영감을 준다. 입술에는 짙은 가지색의 Make Up For Ever 아티스트 아크릴 립 #501을 바른 뒤 면봉으로 입술 선을 뭉개듯 연출하고, Dior 어딕트 립 맥시마이저로 글로시하게 마무리한다.

그레이 선 해트와 자수 패턴 드레스 Miu Miu.











Portrait of a Lady
하얀 피부에 잘 어울리는 낮은 채도의 민트색 M.A.C 아이섀도 코발트를 눈꺼풀에 넓게 펴 바른 뒤 언더까지 연결한다. Nars 브로우 젤로 눈썹 결을 살린 다음 Chanel 레베쥬 헬시 글로우 쉬어 파우더를 얼굴 전체에 가볍게 터치해 생기를 더한다. 입술은 Hourglass 컨페션 울트라 슬림 립스틱 이프 온리로 그윽한 핑크 톤을 입힌다.

프릴 장식 시스루 블라우스 Romanchic, 보디슈트로 착용한 스리인원 Lingerie Han, 체크 패턴 스커트 Dior, 머리에 두른 스카프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Innocent Beauty
Rayssa_ 매 시즌 민얼굴에 가까운 룩으로 지극히 소녀적 무드를 자아내는 세실리아 반센 컬렉션에서 힌트를 얻은 룩. 피부는 본연의 상태를 그대로 살리고, 눈썹의 빈 곳만 Dior 브로우 스타일러로 자연스럽게 매운다. 입술과 치크는 따뜻한 핑크 톤의 M.A.C 립스틱 모카로 가볍게 생기를 더한다.
Liza_ 피부는 스킨케어 기초 제품만 바른 뒤 투명한 M.A.C 브로우 마스카라로 눈썹 결을 정리한다. 입술 역시 Fresh 슈가 립 트리트먼트 로즈를 발라 생기를 더하는 정도로 연출한다.

왼쪽 레이샤가 입은 핀턱 장식 드레스 Minju Kim, 클래식한 디자인의 이어링 Dior, 리자가 입은 베이비돌 드레스 Miu Miu, 블랙 리본 스카프 Fendi, 장갑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Girl with a Pearl Earring
전체적 피부 커버는 생략하고, 눈 밑만 밝은 컬러의 Estee Lauder 더블웨어 래디언트 컨실러로 자연스럽게 밝힌다. 볼 안쪽부터 콧등을 지나 W 모양으로 레드 컬러의 Dior 루즈 블러쉬 #999를 사용해 혈색을 더한다. 아이라이너 M.A.C 아이콜 커피로 주근깨를 표현하고, 입술에는 푸크시아 핑크 톤의 Giorgio Armani Beauty 루즈 아르마니 마뜨 #506을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듯 터치해 색감을 얹는다.

핀턱 칼라 드레스 Minju Kim, 볼드한 디자인의 이어링 Gucci.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김외밀   모델 레이샤(Rayssa), 리자(Liza)   헤어 윤성호   메이크업 공혜련   패션 스타일링 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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