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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19 FASHION

볼수록 더 보고 싶은 하이주얼리 워치

  • 2019-11-26

클래식 선율이 흐르는 그녀의 시간을 더욱 환하게 밝혀주는 동행자. 전통적 아름다움과 동시대적 세련미를 담은 하이 주얼리 워치 컬렉션 이야기다.



위부터_ 화이트 골드 케이스부터 다이얼, 브레이슬릿까지 총 1129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약 21.13캐럿을 정교하게 세팅한 블랙 타이 하이 주얼리 피아제 엠퍼라도 워치 Piaget,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털 돔 케이스를 통해 보이는 다이얼 전체를 다이아몬드로 스노 세팅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이자 특허받은 마이크로 유체 모듈로 시간을 알리는 케이스 지름 48.8mm의 H0 다이아몬드 블랙 워치 HYT.




미국에서 재즈가 활발하던 시대의 화려함과 뉴욕의 세련미를 동시에 표현한 티파니 아르데코 2-핸드 칵테일 워치. 케이스 전체에 76개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4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화이트 송아지 가죽 스트랩으로 마무리했다. 케이스 크기는 15.8 × 49mm로 Tiffany & Co. 제품.
레드 플라워 패턴 블랙 실크 셔츠 Tory Burch.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사랑한 꽃 까멜리아를 모티브삼아 275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총 2.07캐럿을 수놓은 시크릿 워치 Chanel Watches, 브랜드의 대표적 모티브인 나비가 날갯짓하는 모습을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로 풀 세팅한 프린세스 버터플라이 시크릿 워치 Graff.




미묘하게 움직이는 12.56캐럿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43개가 케이스를 에워싸 화려함을 극대화하는 쁘띠 플뢰르 하이 주얼리 워치. 시침과 분침, 초침 아래 다이얼에 141개의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스노 세팅해 반짝임을 강조했다. Breguet.
플라워 레이스 디테일의 블랙 드레스 Self-Portrait by hanstyle.com.




블랙 래커 다이얼 위 골드 비즈의 팬더 모티브가 손목의 움직임에 따라 나타났다가 사라지며 신비로운 광경을 선사하는 라벨라씨옹 뒨 팬더 워치. 오직 40피스만 출시하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며 케이스 지름 37mm다. Cartier.
에스닉 패턴 드레스 Claudie Pierlot.




6시 정각에 중력의 영향을 상쇄하는 투르비용과 막 피어난 듯 생동감 있는 아이비 모티브를 장식한 머더오브펄 다이얼이 조화를 이룬 케이스 지름 39mm의 랑데부 아이비 투르비용 워치 Jaeger-LeCoultre, 뱀 머리가 연상되는 물방울 모양 케이스와 뱀 비늘 형태의 육각형 링크 브레이슬릿으로 이루어진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 Bvlgari.




위부터_ 메종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워치로, 브레이슬릿을 장식한 블랙 스피넬과 아르데코 양식을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인 조이 드 뤼미에르 주얼리 워치 Boucheron,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총 7.05캐럿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가오리 가죽 스트랩의 다미아니 디 레이스 워치 Damiani.




브랜드 뮤즈인 조세핀 황후를 상징하는 페어 셰이프 실루엣의 특징을 담은 조세핀 컬렉션 롱드 드 뉘 워치. 물방울이 공중에서 환하게 반짝이는 듯한 모습을 형상화했다. 케이스부터 링크까지 총 347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4.42캐럿을 세팅했다. 케이스 지름 24mm. Chaumet.
메탈릭 골드 슬립 드레스 Galvan by matchesfashion.com.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김린용(인물)  모델 맥케나 C(Makenna c)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공혜련  어시스턴트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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