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업계 오스카 상의 주인공은?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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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3

시계 업계 오스카 상의 주인공은?

시계 업계의 오스카 상이라고 불리는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PHG).

시계 업계의 오스카 상이라고 불리는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PHG). 얼마 전 2019 시상식이 막을 내렸다. 대상 격인 그랑프리의 주인공은 바로 오데마 피게의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퍼페츄얼 캘린더 울트라씬’! 오데마 피게는 남자 컴플리케이션, 아이코닉 워치 부문에서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불가리는 크로노그래프 워치, 주얼리 워치 부문에 선정돼 2관왕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남자 시계상은 부틸라이넨의 ‘28Ti’가, 여자 시계상은 샤넬의 ‘J12 칼리버’가 수상했다.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퍼페츄얼 캘린더 울트라씬'



오데마 피게 '코드 11.59 미닛리페터 수퍼소네리'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점보 엑스트라 씬'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크로노그래프 GMT 오토매틱'



불가리 '세르펜티 미스테리오시 로마니'



부틸라이넨 '28Ti'



샤넬 'J12'




 

에디터 신지수 사진 인스타그램 @fondationgp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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