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News

NOVEMBER. 2019 LIFESTYLE

영화와 그림은 곧 여러분의 부케가 됩니다.

  • 2019-11-07

꽃꽂이로 재창조된 미술작품들.

어떻게 하면 나만의 취향을 담은 부케를 만들 수 있을지 고민이라면 런던 플로리스트 ‘해리엇 패리(Harriot Parry)’의 팁을 참고해보자. 영국 왕실 행사의 플라워 작업을 맡기도 했던 그녀는 예술작품을 꽃꽂이로 재창조한다. 작품의 색감과 디자인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꽃을 선택해 그 분위기를 오롯이 담아내 또 하나의 작품을 탄생시킨다. 그녀는 웨딩을 위해 어떤 꽃을 선택할지 고민하는 예비 부부에게 ‘다양한 영화나 연극, 혹은 미술작품을 접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자신만의 부케를 만들고 싶다면 좋아하는 예술작품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에디터 소희진(heejinsoh@noblesse.com)

관련 기사

페이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