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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19 FASHION

티파니에게 러브콜 보낸 LVMH

  • 2019-10-29

LVMH 인수 제의 금액 중 가장 높다.

LVMH가 티파니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주얼리 사업 확장을 위한 동력으로 티파니 인수에 들어간 LVMH는 한화 약 17조 원에 해당하는 인수제의 금액을 제시했다. 2017년 LVMH가 디올을 인수할 당시 금액이 70억 달러로 이번 M&A 제시 금액은 LVMH 역사상 가장 높은 기록이 될 전망이다.
현재 LVMH 워치 & 주얼리 부문 소유 브랜드는 불가리를 필두로 쇼메, 프레드, 위블로, 제니스, 태그 호이어 등이 있는데 급성장하고 있는 주얼리 마켓 확대를 위한 LVMH의 베팅이다. 인수 제의 후 티파니는 거래 관련 공식 의견을 별도로 내비치지 않고 있다.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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