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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19 WATCH NOW

시간이 멈추는 공간

  • 2019-10-07

무브먼트의 정교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스켈레톤과 보석을 빼곡히 장식한 풀 파베 세팅처럼 시계에 생기를 더하는 요소와 패션이 만났다. 지금 이곳은 시선의 시간이 멈추는 공간!



헴라인의 올 풀림과 러플 장식이 매력적인 블랙 롱 슈트와 볼드한 크리스털 펜던트 체인 네크리스, 체인 스트랩 백 모두 Alexander McQueen.

Piaget의 알티플라노 스켈레톤 울트라-씬 워치는 두께 2.4mm의 셀프와인딩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장착, 두께 5.34mm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셀프와인딩 스켈레톤 시계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선레이 브러싱 또는 샌드블라스트 마감한 매트한 표면과 폴리싱한 면이 교차하며 이뤄내는 강한 대비 효과가 인상적이다.





보디컨셔스 실루엣 드레스와 베이지색 가죽 셔츠 Fendi, 블랙 버킷 해트 Valentino Garavani.

머더오브펄,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다이얼과 프레지던트 브레이슬릿의 매치가 돋보이는 Rolex의 데이트저스트 31 워치. 셀프와인딩 메커니컬 무브먼트인 칼리버 2236을 장착했다.





와이드 팬츠 슈트, 스트라이프 패턴 셔츠, 버건디 니트 웨이스트 밴드, 벨트 모두 Salvatore Ferragamo, 파이손 소재 스트랩 슈즈 Givenchy.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나비 형상이 아름다운 Graff의 프린세스 버터플라이 워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로 날개 테두리를 둘러 나비의 모습이 보다 입체적이고 경쾌해 보인다. 나비 양 날개를 누르면 마법처럼 시계가 모습을 드러낸다.





벌룬 슬리브 장식 드레스 Givenchy, 골드 체인 네크리스와 뱅글, 사이하이 부츠 모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76개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4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의 화려한 반짝임이 블랙 새틴 스트랩과 만나 한층 고급스러운 Tiffany & Co.의 아르데코 칵테일 워치.





플라워 레이스 패턴 케이프 Prada, 레드 니트 톱과 뷔스티에를 연상시키는 슬립 드레스 Louis Vuitton.

볼륨감 넘치는 로즈 골드 베젤과 카보숑 컷 스톤을 세팅한 크라운, 세르펜티에서 영감을 받은 유연한 브레이슬릿이 인상적인 Bvlgari의 루체아 스켈레톤 워치. 오직 여성을 위해 제작한 스켈레톤 시계로, 처음으로 브랜드 이니셜을 디자인에 적용했다.





매니시한 팬츠 슈트 Dior, 직사각 클러치백 Bottega Veneta.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깊이감이 달라지는 매력적인 칼리버 2790 SQ를 탑재한 Vacheron Constantin의 말테 투르비용 오픈워크 워치. 케이스는 가로 세로 38 × 48.24mm의 플래티넘 소재로 선보이며 2시 방향에 날짜, 10시 방향에 파워리저브를 표시한다. 두께 2.35mm의 얇고 복잡한 무브먼트를 오픈워크 세공한 Bvlgari의 옥토 피니씨모 스켈레톤 워치. 지름 40mm의 티타늄 케이스와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다. 카본 소재 베젤·백케이스·다이얼 그리고 레드 골드 미들 케이스로 완성한 Richard Mille의 RM 037 레이디 워치. 시, 분, 오버사이즈 날짜 외에 셀렉터 기능을 탑재한 셀프와인딩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왼쪽_ 구조적 실루엣의 니트 드레스, 벨트, 슈즈 모두 Bottega Veneta, 컬러 블록이 돋보이는 양가죽 캔유 백 Fendi. 오른쪽_ 모노 컬러의 매치가 돋보이는 니트 드레스, 벨트, 블랙 펌프스 모두 Bottega Veneta, 마이크로 사이즈 토즈 D-스타일링 백 Tod’s.

로즈 골드 케이스에 6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베젤 세팅한 Breguet의 트래디션 담므 7038. 12시 방향에는 엔진 터닝 장식의 오프셋 다이얼이 자리한다.





박시한 트렌치코트와 화이트 셔츠 Port1961, 레드 팬츠 Emporio Armani, 크로스로 연출한 화이트 브이슬링 백 Valentino Garavani, 뒷굽이 독특한 벨벳 부티 Loewe.

위부터_ 은은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민트 그린 컬러가 신선한 Rolex의 오이스터 퍼페츄얼 데이트저스트 28. 반원 형태 링크를 엮은 주빌리 브레이슬릿이 멋과 편안함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모던하면서 여성스러운 Tiffany & Co.의 메트로 워치는 시계에 세팅한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에 고유의 시리얼 번호를 각인해 나만의 시계라는 특별함까지 선사한다.

 

에디터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장원석  콜라주 편집 유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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