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아이코닉 워치의 탄생, 불가리 세르펜티 세두토리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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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1

뉴 아이코닉 워치의 탄생, 불가리 세르펜티 세두토리

불가리의 새로운 워치, 세르펜티 세두토리가 여성의 삶에 황금빛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18K 로즈 골드와 다이아몬드, 카보숑 컷 핑크 루벨라이트의 조화로 탄생한 세르펜티 세두토리.

불가리가 ‘본 투비 골드(Born to be Gold)’라는 테마로 세르펜티 워치의 최신작 세르펜티 세두토리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했다. 인생의 황금기라는 테마에서 영감을 받은 이 워치는 ‘골드’ 자체의 진귀함과 더불어 여성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를 담아 제작했다.






데일리 룩은 물론 포멀한 스타일에도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스위스 워치메이킹 노하우와 이탈리아 주얼러의 독창성을 앞세운 세르펜티 세두토리는 뱀 머리가 연상되는 물방울 모양 케이스, 뱀 비늘 모티브의 육각형 링크로 이루어진 유연한 브레이슬릿의 조화가 매력적인 제품이다. 불가리의 상징인 뱀 모티브의 현대적인 구현을 통해 기존보다 얇고 플랫한 케이스, 로만 주얼러의 상징인 카보숑 컷 젬스톤 크라운을 세팅해 대담하고 완벽한 디자인의 워치로 탄생했다.






1 화이트 골드와 포인트 컬러인 블루의 산뜻한 조화가 매력적인 세르펜티 세두토리.
2 18K 옐로 골드로 제작해 따뜻하고 화려한 느낌을 전한다.

세르펜티 세두토리 컬렉션은 로즈·옐로·화이트 골드에 플레인 혹은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버전으로 선보인다. 더욱 풍부한 컬렉션을 위해 스틸과 스틸-로즈 골드 그리고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모델도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세르펜티 타임피스 세계에 신선함을 불어넣은 새로운 아이콘, 세르펜티 세두토리는 전국 불가리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에디터 이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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