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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19 FASHION

허니문을 준비하는 바람직한 자세

  • 2019-09-10

수많은 준비와 결정에 지친 신부를 위한 허니문 준비물 가이드. 신혼여행지에서 마주치는 순간에 필요한 아이템부터 전문가들이 캐리어에 꼭 챙기는 시크릿 아이템까지.

허니문의 시작과 끝, 비행기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 장거리 비행 시 발을 편안하게 해줄 슬라이드는 Givenchy, 다양한 짐을 수납할 수 있는 캔버스 토트백은 Loewe, 파이손 가죽 선글라스는 Saint Laurent, 모노그램 패턴과 프린지 장식의 핑크와 카키 컬러 숄은 Louis Vuitton, 기하학 패턴의 커버업은 La Perla, 스크래치가 나지 않는 세라믹 소재의 ‘세르펜티 스피가’ 워치는 Bvlgari, 기내의 소음을 차단하는 노이즈캔슬링 와이어리스 헤드폰은 Beats by Dr. Dre, 아날로그 감성의 필름 즉석카메라 ‘라이카 소포트’는 Leica, 뽑아 쓰는 마스크 팩 ‘하이드라 스파클링 익스프레스 프레쉬 마스크’는 Givenchy Beauty, 기내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브러시 타입 향수 ‘가부키 퍼퓸 블랑쉬’는 Byredo, 로즈 워터가 피부에 수분과 생기를 불어넣는 미니 사이즈 미스트는 Chantecaille, 알로에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는 미스트는 Clarins.

“컬러풀한 빅 사이즈 스카프를 꼭 챙기세요. 보온용이나 스타일링 포인트는 물론 홀터넥, 튜브톱, 커버업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만능 아이템이에요!” _ 스타일리스트 조윤희











태양 아래서 즐기는 휴식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 라피아 해트는 Eugenia Kim by Net-a-Porter, 해변의 향기를 담은 미니 사이즈 향수 ‘만다리노 디 아말피 아토마이저’는 Tom Ford Beauty, 편안한 착용감의 링크 브레이슬릿이 특징인 ‘태그호이어 링크 레이디’는 TAG Heuer, 발랄한 색감의 슬라이드 슈즈는 Vivienne Westwood, 촉촉하게 발리는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 밀키 브라이트’는 Lanco^me, 알로에베라잎즙이 쿨링과 진정 효과를 발휘하는 ‘스칼프 리프레싱 두피열 스프레이’는 Dr. For Hair, 열대 과일과 비타민 E 성분이 피부를 보호하는 태닝 오일은 Hawaiian Tropic, 여우의 얼굴 모양 우븐 백은 Maison Kitsune' by Beaker, 뛰어난 휴대성의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플레이 P2’는 Bang & Olufsen, 휴양지에 어울리는 강렬한 컬러의 스윔슈트는 La Perla, 틴티드 선글라스는 Dior by Seeone Eyewear.

“신혼여행은 대부분 더운 휴양지로 떠나는 경우가 많죠. 두피 쿨링 스프레이는 강렬한 햇빛에 높아진 온도를 내려주고 두피를 손쉽게 관리하도록 도와줘요.” _ 헤어 아티스트 조미연











신혼의 달콤한 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 편안하면서도 섹시한 무드의 슬립은 La Perla, 라벤더 향이 숙면을 돕는 입욕제 ‘딥슬립’은 Lush, 여행용으로 제격인 큐브 비누는 Urang, 유기농 코튼 소재 덴탈 플로스는 Buly 1803, 가볍고 튼튼한 폴리카보네이트 러기지는 Rimowa, 스킨케어와 마사지 겸용 오일은 Darphin, 천연 오일 성분을 함유한 입욕제 겸 배스 오일 ‘올리오 다 바뇨 노떼’는 Santa Maria Novella, 자기 전 베개에 뿌리면 숙면을 돕는 ‘아로마 릴렉싱 필로우 미스트’는 L’Occitane, 자연 유래 원료만 사용해 구취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치약은 OilPulling, 천연 숯 성분을 함유해 항균 기능을 높인 칫솔은 Rucipello, 공간에 놓아두면 풍부한 향이 퍼지는 ‘타볼레타 디 체라 퍼퓨메이트’는 Santa Maria Novella.

“피로가 쌓이기 쉬운 신혼여행, 반신욕으로 하루를 마무리해보세요. 입욕제를 욕조에 넣고 물을 채우면 마찰로 인해 몽글몽글한 거품이 생겨 신혼여행에 딱이죠.”_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수연











부부만의 로맨틱한 외출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 어떤 룩에나 잘 어울리는 미니 백은 Givenchy, 셔링 디테일이 스타일링 지수를 높이는 드레스는 Emilio Pucci, 빅 버클 장식의 펌프스는 Roger Vivier, 여행용으로 좋은 고체 향수 ‘프레그런스 컴바이닝 팔레트’는 Jo Malone London, 뛰어난 밀착력과 지속력으로 피부 메이크업을 단번에 완성할 수 있는 ‘올아워 쿠션 파운데이션’은 YSL Beauty, 멀티컬러 비즈를 장식한 후프 이어링은 Roxanne Assoulin by Net-a-Porter, 모발에 윤기와 향기를 동시에 더하는 ‘가브리엘 샤넬 헤어 미스트’는 Chanel, 글래머러스한 무드를 완성해주는 레드 립스틱 ‘쏠레이 립스틱 피파’는 Tom Ford Beauty, 립스틱, 립라이너, 립글로스를 결합한 ‘걸 립 스틸로’는 Hourglass.

볼드한 이어링 하나면 허니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어요. 드레스에 매치하면 우아하고 로맨틱한 룩을, 티셔츠와 청바지에 매치하면 센스 넘치는 룩이 돼요.” _ 스타일리스트 배보영

 

에디터 신지수(jisooshin@noblesse.com)
사진 유정환   어시스턴트 소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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