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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19 FASHION

N note

  • 2019-08-30

GREY BRIDGE
도시 생활을 만끽하는 모던한 차도남으로 변모시킬 그레이 워치.

위에서 부터_ 광택을 살린 티타늄 케이스와 베젤의 견고한 형태가 인상적인 클래식 퓨전 티타늄 레이싱그레이 워치 Hublot.
자체 제작한 838P 울트라 신 기계식 핸드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한 그레이 다이얼의 알티플라노 워치 Piaget.
람보르기니 우라칸 V10 엔진에서 가져온 무브먼트 브리지 디자인이 돋보이는 엑스칼리버 우라칸 워치 Roger Dubuis.
시계 전체를 견고한 티타늄으로 완성해 모던하면서 도회적 느낌을 주는 옥토 오리지날 티타늄 워치 Bvlgari.





NO BOUNDARY
여성의 전유물에서 이제는 본격적으로 남성 컬렉션에 등판한 버킷 백.

위에서 부터_ 시간 여행의 영감을 준 에드거 앨런 포와 UFO를 새긴 버킷 백 Valentino Garavani - Undercover.
스트랩을 활용해 크로스 보디 백으로 연출할 수 있는 버킷 백 Coach.
가벼운 나일론으로 만들어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버킷 백 Prada.





KILLER POINTS
평범한 디자인은 잠시 잊어도 좋다. 개성 넘치는 발끝을 완성해줄 더비 슈즈.

왼쪽에서 부터_ 메탈 스터드가 줄줄이 박혀 강렬한 인상을 주는 더비 슈즈 Prada.
뾰족한 스터드를 장식한 과감한 아웃솔이 돋보인다. Valentino Garavani by Mue.
어퍼에 새긴 마름모 형태 엠보싱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Bottega Veneta.





COZY BOY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더욱 요긴한 캐시미어 니트 카디건.

왼쪽에서 부터_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드러난 그레이 카디건 Thom Browne.
보온 효과가 뛰어난 베이비 캐시미어 숄 칼라 카디건 Loro Piana.
자수 형태 로고를 가슴에 새긴 캐시미어 니트 카디건 Givenchy.





FRAGRANCE ADDICT
공간을 채우는 향기에서도 취향이 드러난다.

왼쪽에서 부터_ 베티베르와 패촐리를 함유해 우디한 기운이 감도는 앰버 룸 스프레이 Diptyque.
고스트 플라워의 플로럴한 톱 노트로 시작하는 플뢰르 팬텀 룸 스프레이 Byredo.
시어와 샌들우드에 핑크 페퍼를 더해 활기찬 기운을 북돋는 이스트로스 아로마틱 룸 스프레이 Aēsop.
말보로 맨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센슈얼하고 스모키한 머스크 향의 상탈 26 홈 프래그런스 Le Labo.

 

에디터 현국선 사진 김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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