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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9

‘수부지’ 피부를 위하여

기름기와 트러블 때문에 고민이라면 ‘수’분 ‘부’족 ‘지’성 피부 타입일 확률이 높다. 번들거린다고 해서 스킨케어를 거르는 것은 금물. 충분한 보습으로 과잉 피지를 분비하는 피부 속 건조부터 해결하자.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식물성 섬유로 이뤄진 피지 흡착 파우더가 거친 피붓결과 모공을 커버한다. 에센셜 리파이닝 에센스 Cle de Peau Beaute.

 

에디터 정유민(ymjeong@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어시스턴트 장체라, 염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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