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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19 FASHION

디올, 아이콘, 미래

  • 2019-08-28

‘클래식 디올’을 상징하는 새들 백과 디올 오블리크 패브릭이 남성을 위해 재해석됐다. 여성성을 남성성으로, 과거를 현재로 해석하는 시도 속에서 디올 맨의 비전이 더욱 명징하게 드러난다.

블랙 자카드 소재의 디올 오블리크 새들 백 Dior Men.

 

에디터 정유민(ymjeong@noblesse.com)
사진 김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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