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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19 FASHION

Posing at the Museum

  • 2019-07-23

밀레니얼 세대의 오라가 텅 빈 미술관을 가득 채운다. 미술관이 패션적 공간이 되는 순간.



드레이핑 디테일의 실버 블라우스, 그레이 플리츠스커트 Gucci, 로고 장식 네온 핑크 스몰 비키 백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메리제인 플랫폼 슈즈 Miu Miu, 모노그램 장식 와일드 LV 링 세트 Louis Vuitton, 양말 에디터 소장품.

왼쪽부터_ 박서보, 묘법(描法) No.090206, 2009, 캔버스에 한지, 혼합 매체, 195×130cm, 작가 소장. 박서보, 묘법(描法) No.080618, 2008, 캔버스에 한지, 혼합 매체, 195×130cm, 작가 소장. 박서보, 묘법(描法) No.071021, 2007, 캔버스에 한지, 혼합 매체, 195×130cm, 작가 소장.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에 큰 족적을 남긴 박서보 작가의 전 생애에 걸친 화업을 조명하는 국립현대미술관(MMCA)의 <박서보: 지칠 줄 모르는 수행자>전.






전면에 로고를 장식한 타탄체크 후디드 아노락과 타탄체크 시스루 플리츠스커트 Dior, 홀로그램, 메시, 네오프렌 등 다양한 소재와 패턴을 조합한 스니커즈 Christian Louboutin, 주얼 장식 이어커프 Alexander McQueen, 양말 에디터 소장품.

박서보, 묘법(描法) No.871228, 1987, 캔버스에 한지, 혼합 매체, 182.5×227.5cm, 광주시립미술관 소장.









포켓 장식 셔츠 Prada, 블루 하이웨이스트 팬츠 Bottega Veneta, 레드 레이스업 부츠 Valentino Garavani, 플라워 패턴 백팩 Miu Miu, 십자가 펜던트 이어링 Chrome Hearts.

왼쪽부터_ 박서보, 묘법(描法) No.900724, 1990, 캔버스에 한지, 혼합 매체, 78.8×53cm, 박승조 소장. 박서보, 묘법(描法) No.900719, 1990, 캔버스에 한지, 혼합 매체, 78.8×53cm, 박승숙 소장. 박서보, 묘법(描法) No.900726, 1990, 캔버스에 한지, 혼합 매체, 78.8×53cm, 박승호 소장. 박서보, 묘법(描法) No.950812 , 1995, 캔버스에 한지, 혼합 매체, 182×227.5cm, 작가 소장. 박서보, 묘법(描法) No.950715, 1995, 캔버스에 한지, 혼합 매체, 182.5×228cm, 작가 소장.




화이트 피케 셔츠 Lacoste, 플레이드 체크 재킷과 데님 팬츠 Celine by Hedi Silmane, 로고 장식 블랙 볼캡 Isabel Marant, 로고를 강조한 골드 이어링 Louis Vuitton, 골드 체인 네크리스 Bottega Veneta.

아스거 욘, 녹턴 Ⅱ, 1956, 캔버스에 유채, 103×126cm, 욘 미술관 소장.
급진적 아방가르드 그룹을 이끌며 20세기 중반 사회 참여적 예술 운동을 주도한 북유럽의 대표 작가 아스거 욘(덴마크, 1914~1973)을 집중 조명하는 <대안적 언어-아스거 욘>전.






블랙 코튼 셔츠 Tod’s, 타탄체크 벨티드 랩스커트 2 Moncler 1952, 펑크 무드의 레이스업 롱부츠 Alexander McQueen, 크로스 보디로 연출한 블랙 30 몽테뉴 백 Dior.

위부터_ 아스거 욘, 녹턴 Ⅱ, 1956, 캔버스에 유채, 103×126cm, 욘 미술관 소장. 아스거 욘, 유포리즘, 1970, 캔버스에 유채, 81×65cm, 욘 미술관 소장. 아스거 욘, 가난한 자, 1966, 캔버스에 유채, 73.2×61cm, 욘 미술관 소장.






소매 연결 부분에 체인을 장식한 화이트 저지 미니드레스와 스포티한 오렌지색 점퍼 Burberry.

지난 70년간 박서보의 작업 활동을 엿볼 수 있는 아카이빙 섹션.






그래픽 프린팅 화이트 오버사이즈 티셔츠 8 Moncler Palm Angels, 단추를 장식한 러플 디테일 롱 드레스와 더블 벨트 Alexander McQueen, 골드 체인을 장식한 핑크 톱 핸들 미니 백 Gucci, 화이트 빌리 스니커즈 N°21.

 

에디터 김유진(yujin.kim@noblesse.com)
사진 김보성   모델 챌이즈(Chalize)   헤어 이영재   메이크업 박수연   어시스턴트 장체라   장소 협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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