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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24

Pots of Plenty

모양도 기능도 새로워진 냄비를 만났을 때, 요리하는 시간이 한층 즐거워진다.

왼쪽부터_ 보디와 뚜껑 모두 스테인리스스틸로 만들어 유광 냄비의 매력을 극대화한 시티컬렉션 브레멘은 Fissler, 산뜻한 컬러로 주방에 포인트가 되는 법랑 냄비 2종은 Le Creuset, 조선 시대 백자 각호의 형태미를 재해석해 만든 내열 냄비는 Kwangjuyo에서 선보인다. 스카게락의 오크 냄비 받침은 Innometsa, 화병으로도 손색없는 아엘의 티포트는 Laiflo 제품. 화학적 코팅 없이 주물의 멋과 기능을 살린 Skeppshult의 트래디셔널 베이비 웍은 뚜껑을 닫으면 냄비로 활용 가능하다. 316 티타늄 스테인리스스틸 소재와 내부 실리콘 오일층이 열을 빠르고 균일하게 전달하는 오일스킬렛 SK 시리즈는 Roebenhoff, 지승민의 공기에서 만든 아이보리 컬러 저그는 Laiflo, 저그 안에 담긴 스카게락의 샐러드 서버는 Innometsa 제품. Seoulbund의 모놀리틱 소스 팬은 주물 알루미늄 소재로 만들어 무게는 줄이고 내구성은 높였다. 종려나무 껍질로 제작한 세척솔은 Rooming, 특수 강철과 천연 미네랄을 결합한 신소재로 재료 본연의 맛과 향, 영양을 유지하는 퓨전테크 미네랄 플래티넘 컬러는 WMF에서 만날 수 있다. 벽면 페인트는 Dunn-Edwards DE5816(Seal Pup)과 DE6340(Canadian Lake) 컬러.

 

에디터 최별(choistar@noblesse.com)
사진 김래영   스타일링 최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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