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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19 BEAUTY

Summer Scents

  • 2019-05-23

꿉꿉함과 줄줄 흐르는 땀으로 풀사이드에서의 휴식을 방해받고 싶지 않다면 기억할 것. 땀내를 없애고 상쾌함을 선사하는 여름철 향기 아이템.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 Tom Ford Beauty 패뷸러스 올오버 보디 스프레이 어느 각도에서나 360도 분사 가능한 애플리케이터를 탑재해 온몸에 은은한 향을 입힐 수 있다. Byredo 미스터 마블러스 오 드 코롱 알싸한 시트러스 향이 라벤더와 우디 향으로 은은하게 번진다. 무겁지 않으면서 세련된 향을 선호하는 남성에게 추천한다. Chanel 블루 드 샤넬 빠르펭 기존 블루드 샤넬 향수보다 샌들우드 향이 풍성하다. 신선한 라벤더와 제라늄 향을 지나 크리미한 샌들우드가 섬세하게 발산된다. L’Occitane 쎄드라 스틱 데오도란트 유기농 쎄드라 추출물이 끈적임 없이 피부에 흡수되어 24시간 땀내를 잡아준다. 기분 좋은 시트러스향을 느낄 수 있다. Aesop 허벌 데오도란트 불쾌한 체취의 원인이 되는 박테리아를 중화하고 보태니컬 에센셜 오일 블렌드가 상쾌한 잔향을 남긴다. Dior 소바쥬 오 드 뚜왈렛 레조디칼라브리아산 베르가모트가 뿜어내는 상쾌함 뒤로 파워풀한 우디 향이 이어진다. 페퍼 향이 전하는 중독적 향은 이름 그대로 야생의 매력을 느끼게 한다.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최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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