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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19 FASHION

작품 같은 예물 시계

  • 2019-03-15

오랜 시간 동안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된 타임피스는 둘만의 서약을 더욱 굳건히 해줄 증표다.


1 나비의 우아한 날갯짓에서 영감받은 ‘드 빌 프레스티지 듀드롭 코-액시얼’은 Omega.
2 우주가 탄생한 순간부터 공간의 팽창과 시간의 연속을 상징하는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는 Cartier.
3 100년 넘는 시간 동안 사랑받아온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의 새로운 모델로 스트랩을 손쉽게 교체할 수 있는 퀵 스위치, 브레이슬릿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링크 기능을 더했다. Cartier.
4 진주 자개 소재의 나비 문양이 시선을 사로잡는 ‘오이스터 퍼페츄얼 데이트저스트 31’은 Rolex.
5 보름달에서 반달, 초승달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신비한 달의 리듬을 손목 위에 재현한 ‘랑데부 문’은 Jaeger-LeCoultre.
6 로마에서 바라본 밤하늘의 별자리를 다이아몬드로 다이얼에 수놓은 ‘디바스 드림 로만 나이트 워치’는 Bvlgari.
7 꽃에서 영감받은 리플레 스몰 탄생 16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꽃의 심장을 상징하는 22개의 다이아몬드를 다이얼에 세팅했다. Boucheron.
8 이탈리아어로 ‘1000개의 꽃’이라는 뜻을 지닌 ‘아쏘 밀레 피오리 워치’. 크리스털과 에나멜을 겹겹이 쌓아 다양한 색과 무늬를 지닌 꽃의 단면을 표현한 다이얼은 예술 작품에 견줄 만하다. Herme`s.

 

에디터 김희성(alice@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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