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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19 BEAUTY

The First, Eternal Brilliance

  • 2018-12-27

오휘가 찬란하게 빛나는 이 시대의 아름다운 여성들과 함께 제품에 담긴 보석 같은 아름다움을 전한다. 그리고 2019년, 그 행보에 <노블레스>가 동행한다. 첫 번째 주인공은 눈빛에서부터 찬란한 반짝임이 느껴지는 여성, 패션 브랜드 랭앤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변혜정이다.

블랙 재킷은 본인 소장품. 이어링과 네크리스 Monica Vinader.

Beautiful Moment
스타들이 사랑하는 패션 브랜드로 입소문이 나며 아시아 지역 럭셔리 백화점 MD들이 주목하는 브랜드가 된 랭앤루. 변혜정 대표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강한 추진력으로 완성된 독특한 패턴의 저지 드레스와 페이크 퍼는 브랜드의 시그너처로 떠오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오휘의 ‘더 퍼스트 제너츄어’처럼 찬란한 반짝임이 느껴지는 변혜정. 지치지 않는 열정과 꿈을 향한 사랑은 지금 이 순간도 그녀를 보석처럼 빛나게 한다.
“지난 2018년은 저도, 브랜드도 한 단계 성장한 해였어요. 그토록 선망하던 서울 컬렉션에 진출했고, 어느 날 갑자기 매출이 급등하는 기분 좋은 경험도 했죠. 한번은 왕홍(50만 명 이상의 SNS 팬을 보유한 중국 인플루언서)이 쇼룸을 찾아와 저희 브랜드를 좋아한다며, 1시간 동안 SNS 라이브 방송을 해보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게 한시간 만에 한 달 매출을 기록했어요. 무엇보다 이를 계기로 중국의 젊은 디지털 세대에게도 사랑받을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특별했던 한 해를 돌아보며 환하게 웃는 랭앤루 대표 변혜정. 그녀는 그저 운이 좋았다고 말하지만, 그런 기회도 준비된 자만이 잡는다는 것을 우린 잘 알고 있다. 1월에는 브랜드의 첫 시그너처 스토어가 IFC몰에 오픈하는 기쁜 날을 맞이할 예정. “새로운 시대를 사는 여성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다시 집중하고 싶어요. 브랜드를 런칭한 그날의 첫 마음처럼요. 새해에 바라는 또 다른 소망은 건강한 피부예요. 나이가 들수록 좋은 피부에 대한 욕심과 동경이 생겨요. 탄탄한 눈가와 맑은 피부를 위해 요즘 좀 더 노력해요.” 변혜정 대표는 중요한 비즈니스 미팅을 앞둔 날엔 피부 컨디션을 꼼꼼히 점검한다. 탄력 있고 깨끗한 피부는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만큼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신뢰감을 주기 때문. 그녀가 강조하는 스킨케어는 바로 아이크림이다. “오휘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아이크림을 쓰고 있어요. 평소 피부가 예민해 아이 크림을 잘못 바르면 뾰루지가 금방 올라오는데, 이 제품은 우선 트러블이 나지 않아 안심했죠. 고농축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고 끈적이지 않는 마무리감이 인상적인데다 향도 우아해요. 꾸준히 쓰다 보니 눈가 피부가 한층 탄탄해진 것 같고요.” 그녀처럼 건강한 인상을 위해 눈가를 관리하는 나만의 작은 습관을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 시작이 반이라는 불변의 명제와 함께.





1 오휘가 2019 임페리얼 주얼 컬렉션의 첫 시작으로 선보이는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아이크림 스페셜 에디션’.
2 파베르제의 에그 중에서도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대관식 에그’.

The First Eye Cream in New Year
오휘는 올 한 해 동안 주얼리 스페셜리스트 윤성원과 협업해 황실의 주얼리 작품에서 영감받은 ‘2019 임페리얼 주얼 컬렉션’을 선보인다. 그 첫 번째 에디션은 19세기 러시아 황실의 보물인 ‘파베르제의 에그’에서 모티브를 얻은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아이크림 스페셜 에디션’. 파베르제의 에그는 러시아 황제 알렉산드르 3세가 유럽 장식미술의 최고 거장이라 불리는 파베르제에게 결혼 20주년 선물을 주문한 것에서 기원, 축하와 기념, 사랑을 상징한다. 오휘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아이크림 스페셜 에디션’은 파베르제의 에그 중에서도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대관식 에그(Coronation Egg)’를 재해석해 완성했으며, 아름다운 문양과 섬세한 패턴을 고스란히 접목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번 에디션의 주인공인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아이크림'은 피부에 영양과 활력을 주는 오휘만의 독자적인 성분 Signature 29 Cell™과 흡수력을 높이는 트랜스킨 기술을 접목해 눈가 피부를 탄탄하게 가꿔주는 제품. 오는 1월부터 기존 제품의 용량인 25ml에서 30ml를 더한 55ml 대용량의 스페셜 에디션을 만날 수 있다.






 

2019년, 오휘와 <노블레스>가 1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여성들을 만나 보석처럼 빛나는 그들의 삶과 고귀한 주얼리 스토리를 이야기합니다. 그녀들이 말하는 진정한 아름다움, 그리고 반짝이는 그녀들의 피부처럼 삶을 대하는 방식에서도 남다른 혜안을 발견 해보세요.

 

에디터 박은아(eunahpark@noblesse.com)
사진 최문혁(인물), 김래영(제품)   스타일링 이혜림(제품)   헤어 조미연   메이크업 서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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