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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choice JANUARY. 2019 LIFESTYLE

대세는 돼지

  • 2018-12-11

2019년 황금돼지의 해, 행운과 부를 상징하는 돼지 모티브의 아이템을 장착해볼 것.







몽블랑
성공을 부르는 황금돼지 만년필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의 순간, 수많은 비즈니스 피플이 몽블랑을 꺼내 든다. 매년 해당 해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만년필을 선보이는 몽블랑은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돼지의 모습을 순은 캡에 새긴 ‘레전드 오브 조디악 피그 리미티드 에디션’을 제안한다. 만년필 몸통은 골드 도금을, 만년필 바닥은 돼지의 탄생석인 ‘루비’를 세팅해 더욱 특별하다. 몽블랑의 디테일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행운의 숫자로 일컫는 8을 세 번 곱한 512점만 한정 생산하는 것. 2019년에도 레전드 오브 조디악이 당신에게 행운을 안겨줄 것이다. 문의 1670-4810







보테가 베네타
달기만 해도 행운이 올 것 같은 피그 참(Pig Charm)

예부터 돼지는 재물을 가져다주는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왔다. 보기만 해도 “귀엽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나파 가죽 소재 피그 참을 가방에 달면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다. 특히 바카라 로즈 컬러 피아짜 백(Piazza Bag)과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며, 클래식하면서 우아한 피아짜 백에 재치를 더한다. 문의 02-3438-7682







피아제
명화 같은 타임피스

피아제가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선보이는 타임피스는 돼지의 우아한 자태가 돋보인다. 피아제 에나멜링 장인 아니타 포르쉐(Anita Porchet)가 다이얼 위에 펼쳐낸 돼지는 마치 회화 작품을 보는 듯하다. 정교한 에나멜 처리 과정을 거쳐 800°C가 넘는 가마에서 수차례 가열한 후 표면을 벨벳처럼 매끈하게 다듬어 눈부신 광채를 구현한 것.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78개와 블랙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조화를 이룬다.







대림미술관 & 디뮤지엄
장 줄리앙이 해석한 황금돼지의 해

대림미술관, 디뮤지엄, 장 줄리앙.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이름이 모여 2019년 다이어리를 탄생시켰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일상의 이야기를 소재로 컬러풀한 드로잉으로 풀어내는 비주얼 아티스트 장 줄리앙은 특유의 재치와 풍자로 많은 이에게 사랑받고 있다. 장 줄리앙은 황금돼지해를 맞아 익살맞은 핑크 돼지 일러스트의 다이어리를 탄생시켰다. 두 가지 버전의 다이어리는 친구 또는 지인에게 선물하기에도 적합하다.

 

에디터 김희성(alice@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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