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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18 FASHION

The Present for Me part.2

  • 2018-11-29

홀리데이 무드 가득한 공간에 나를 위한 선물이 정물처럼 놓였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이 선물 하나만으로 완벽하다.

PART 2. My Dear Christmas!





chaumet
프랑스 조세핀 황후에게 헌정하는 의미를 담아 티아라를 형상화한 Chaumet ‘조세핀 아그레뜨 컬렉션’. 타냐가 착용한 조세핀 아그레뜨 이어링은 서로 다른 2개의 제품을 레이어링한 것으로, 각각 아코야 진주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페어 컷 로돌라이트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왼손 약지에 착용한 조세핀 아그레뜨 링은 화이트 골드에 아콰마린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것. 왼손 검지에는 로돌라이트를 장식한 조세핀 아그레뜨 링과 핑크 골드 밴드, 진주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조세핀 아그레뜨 링을 레이어링했다. 그린 드레스는 에디터 소장품.

선레이 패턴 다이얼, 주얼 장식 베젤, 기하학 디자인의 러버 스트랩이 어우러져 우아한 아름다움과 활동성을 동시에 지닌 클래스 원 워치. 사진 속 시계는 각각 핑크 다이얼과 화이트 러버 스트랩, 블랙 다이얼과 러버 스트랩을 매치한 모델로 모던함을 강조했다. 모두 Chaumet.









GRAFF
왼쪽_ 마치 손으로 직접 매듭 지은 듯 볼륨감 넘치는 리본 모티브에 바게트 컷·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보(Bow) 이어링, 다이아몬드 펜던트 아래로 커다란 페어 셰이프 다이아몬드 드롭을 늘어뜨려 광채를 더한 보 페어 드롭 네크리스, 사랑스러운 보 링 모두 Graff.
블랙 터틀넥 스웨터 Boss Women.

흐르는 듯한 곡선이 돋보이는 입체적인 링 중앙에 커다란 페어 셰이프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그 주변을 영롱한 루비와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로 빼곡히 감싼 봄베 파빌리온 컬렉션의 이어링, 링, 펜던트 모두 Graff.









SALVATORE FERRAGAMO
왼쪽부터_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카프스킨 소재의 바라 레인보 백, 톡톡 튀는 레인보 스트라이프가 시선을 끄는 바리나 레인보 플랫 모두 Salvatore Ferragamo.

아이코닉한 바라 보, 로고를 인그레이빙한 골드 플레이트, 둥근 앞코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바리나 발레 플랫 슈즈. 페이턴트 레더 소재를 사용했으며, 사진 속 모델은 아주르 블루, 메달리온 옐로 컬러다. 모두 Salvatore Ferragamo.









TIFFANY & CO.
왼쪽 _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을 핀으로 고정한 모습에서 영감을 얻은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 컬렉션. 플래티넘에 총 0.85캐럿의 크고 작은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파베 다이아몬드 플라워 펜던트 Tiffany & Co. 화이트 실크 블라우스는 에디터 소장품.

오픈워크 스타일로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한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 다이아몬드 오픈 플라워 펜던트와 링. 모두 플래티넘에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모두 Tiffany & Co.









MONCLER
플로럴 패턴의 컬러풀한 폭스 퍼가 멋스러운 다운 퀼티드 재킷은 커다란 넥 칼라가 특징으로 양털을 덧대 보온성을 높였다. 함께 매치한 화이트 스키 팬츠까지 모두 Moncler Grenoble.

위부터_ 두툼한 아웃솔을 더한 블랙 레이스업 부츠, 토글과 벨크로, 후크 등의 디테일로 활동성을 높인 스키 글러브, 폭스 퍼 소재의 핑크 폼폼이 귀여운 무드를 자아내는 케이블 니트 해트 모두 Moncler Grenoble.









DE BEERS
영원한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연꽃을 형상화한 인첸티드 로터스 컬렉션. 가비가 검지와 약지에 착용한 인첸티드 로터스 밴드는 화이트 골드 보디 위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고 핑크 다이아몬드 또는 샴페인 다이아몬드로 포인트를 준 것. 라피스라줄리, 제이드 소재의 펜던트 위에 아주 작은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인첸티드 로터스 메달 네크리스, 인첸티드 로터스 스몰 스터드 이어링까지 모두 De Beers.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는 에디터 소장품.

위부터_ 2.45캐럿의 프린세스 컷 옐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프로미스 링, 센터 스톤으로 4.32캐럿에 달하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더한 심플 솅크 링, 다이아몬드를 두른 플래티넘 밴드 중앙에 3.08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올드 본드 스트리트 링, 각각 3캐럿의 프린세스컷 다이아몬드를 더한 클래식 슬리퍼 이어링 모두 De Beers.









TASAKI
옐로 골드 보디에 은은한 빛을 발하는 최상급 아코야 진주를 나란히 놓아 모던함을 강조한 밸런스 네오 펜던트, 밸런스 네오 링 모두 Tasaki.

아코야 진주와 1개와 0.07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해 간결하면서 우아한 매력을 내뿜는 쁘띠 밸런스 클래스 컬렉션.
위부터_ 타사키 고유의 사쿠라골드 소재를 사용한 쁘띠 밸런스 클래스 네크리스, 화이트 골드 소재의 쁘띠 밸런스 클래스 네크리스와 이어링 모두 Tasaki.









La Mer
브랜드와 아티스트의 협업은 홀리데이 시즌에 누릴 수 있는 즐거운 관전 포인트다. La Mer는 올겨울 세계적 동화작가 로저 하그리브스와 컬래버레이션한 ‘크렘 드 라 메르’의 스페셜 에디션 ‘리틀 미스 미라클’을 한정 선보인다.
왼쪽부터_ 리틀 미스 미라클 크렘 드 라 메르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크렘 드 라 메르.









Hermès
왼쪽_위부터_ 가죽 패턴을 자르고 구부려 핸드 스티칭으로 제작한 벽돌 컬러 트레이. 스툴 위에는 사각, 바닥에는 원형 트레이를 놓았다. 그 옆에는 트레이와 같은 브라이들 가죽으로 제작한 펜슬 홀더. 타탄체크 패턴의 100% 몽골리안 캐시미어 블랭킷은 타탄 담요. 모두 Hermès가 2018년 홀리데이 기프트로 제안하는 홈 컬렉션.

위부터_ 담요를 세 번 접어 네 가지 색상으로 염색한 후 새들 스티칭으로 마무리한 캐시미어 아발론 탕그램 블랭킷. 그 앞에 놓인 두 개의 캔들 홀더는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캔들 홀더. H’dot 모양의 미세한 펀칭 사이로 불빛이 새어 나와 공간에 그윽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Decortè
이번 연말, Decorté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링 아이템인 모이스처 리포솜을 기존보다 25ml 많은 85ml 대용량 제품의 레드 에디션으로 한정 출시한다. ‘레드 리포솜’으로 겨울 보습의 첫 단추를 선물해볼 것.

왼쪽부터_ 리포솜 트리트먼트 리퀴드. 화장솜에 적셔 스킨 팩처럼 사용하기 좋은 순한 워터 에센스. 휴대용 스프레이에 담아 건조할 때마다 사용하기 좋다. 모이스처 리포솜. 세안 후 피부가 메마르지 않도록 가장 먼저 사용하는 퍼스트 에센스. 제형이 산뜻하고 가벼워 빠르게 흡수되며, 다음 스킨케어 단계의 흡수를 도와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모두 Decorté.









the CASHMERE
위부터_ 숄처럼 어깨에 둘러 연출할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의 머플러, 귀여운 아웃포켓으로 포인트를 준 베이지·브라운 컬러 캐시미어 머플러 모두 the Cashmere. 머플러와 함께 바닥에 놓은 직사각형 원목 스피커는 프랑스 오디오 전문 메이커 La Boite Concept 제품으로, the Cashmere Things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위부터_ 봉제 라인이 없어 착용감이 부드러운 캐시미어 소재 홀가먼트 장갑, 톤온톤의 스트라이프 패턴 캐시미어 머플러, 브라운 라이닝의 삼각 형태 머플러, 브라운 컬러의 홀가먼트 장갑 모두 the Cashmere. 테이블 위의 투명 글라스는 모두 the Cashmere Things에서 만날 수 있는 암스테르담 유리공예 브랜드 Bollenglass 제품. 스톡홀름 태생 Urbanears스탬맨(Stammen) 블루투스 스피커, Henry Wilson의 브라스 소재 미니 트레이 역시 the Cashmere Things에서 전개한다.









MOYNAT
위부터_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견고한 잠금장치와 기하학적 실루엣이 특징인 레잔 오페라 클러치, 길이 조절이 가능한 체인 장식을 더한 레잔 이브닝 백 모두 Moynat. 올리브 그린 컬러 니트 드레스 Polo Ralph Lauren.

왼쪽부터_ 숄더 스트랩으로 실용성을 더한 카프스킨 소재의 마들렌 스트랩, 손목에 끼워 연출 가능한 핸들과 입체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마들렌 클러치 모두 Moynat.









La Prairie
La Prairie의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로션. 세안 직후 바르는 프리 세럼으로, 캐비아 증류수에서 얻은 특별한 워터를 주원료로 했다. 겨울철 낮은 온도로 약해진 피부 장벽을 강화해 맑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파운데이션. 올해 출시 직후 연일 화제를 모은 La Prairie 캐비아 쿠션. 피부 본연의 아름다운 생기를 살리면서도 피부 결점을 완벽하게 커버해 보다 화사한 피부로 연출할 수 있다. 빛과 공기를 차단하는 라프레리만의 네트 디퓨징 시스템을 장착했으며, 단단한 메시망을 퍼프로 누르면 1회 사용량이 흘러나온다.









Boucheron Perfume
가비가 손에 든 향수는 Boucheron Perfume의 꼴렉시옹 아이리스 오 드 퍼퓸. 보틀에 투영된 블루 바이올렛 컬러가 보여주듯 보라색 꽃잎의 아이리스로 가득한 향. 무게감 있는 유리 보틀에 골드 메탈과 대리석을 연상시키는 보틀 캡의 섬세한 디테일을 더한 제품으로, 꽃 내음이 환상적이다.

Van Cleef & Arpels Perfume
추위를 잊게 하는 따뜻한 향과 오랜 여운을 남기는 Van Cleef & Arpels Perfume 꼴렉시옹 부와 도레. 스파클링한 첫 향은 시더우드와 바닐라가 조화를 이룬 부드러운 향을 지나 통카빈과 머스크가 만드는 오리엔탈 향으로 이어진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보틀도 선물의 품격을 높여주는 요소.









Dyson
우수한 제품력과 감각적 디자인으로 취향 좋은 사람들의 필수 아이템이 된 Dyson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분당 11만 번 회전하는 브랜드만의 강력한 디지털 모터 v9을 탑재해 빠르고 집중적인 공기 흐름을 구현하며, 지능적 열 제어 기술이 과도한 열 손상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한다. 연말을 맞아 다양한 기프팅 번들로 만날 수 있다.

왼쪽부터_ 블랙 니켈 & 거치대. 시크한 무광 텍스처의 블랙 니켈. 거치대는 드라이어 거치뿐 아니라 자석으로 노즐을 부착할 수 있어 사용 편의를 더한다. 블랙 니켈 구성은 다이슨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구입 가능하다. 다이슨 디자인의 엉킴 방지 빗을 함께 제공하는 기프팅 번들, 아이언 푸시아 컬러 수납 케이스와 함께 구성한 기프팅 번들.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박은아(eunahpark@noblesse.com), 이혜미(프리랜서)
사진 김외밀(인물), 김래영(제품)  스타일링 최자현 모델 가비(Gabi), 타냐(Tanya)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정수연   네일 김선경  어시스턴트 조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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