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News

DECEMBER. 2018 FASHION

The White Delight

  • 2018-11-23

반짝이는 화이트 골드와 스틸, 그리고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함께 만드는 찬란한 빛. 당신의 겨울을 눈부시게 만들어주기에 더할 나위 없다.

위부터_ 볼드한 2개의 볼이 맞물린 모던한 디자인의 티파니 하드웨어 볼 바이패스 브레이슬릿 Tiffany & Co., 원형과 사각형을 결합해 부드러움과 강인함을 동시에 선사하는 석세스 뱅글 Fred, 2줄로 완성한 못 모티브가 남다른 개성을 부여하는 저스트 앵 끌루 더블 브레이슬릿 Cartier, 건축에서 영감을 받은 무슈 디올을 기리며 디자인한 디올라마 브레이슬릿 Dior Fine Jewelry. 4개의 제품 모두 화이트 골드 소재 보디 곳곳에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눈부심을 더했다.



위부터_ Fred의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화이트 골드 링은 밴드에 화이트 다이아몬드, 카보숑에 블루 사파이어를 세팅해 대담한 볼륨감을 선사한다. 60분이 되는 순간 분침이 0으로 되돌아가는 레트로그레이드 분과 점핑 아워를 결합한 디바스 드림 워치는 Bvlgari 제품으로 밤하늘을 떠올리게 하는 라피스라줄리 다이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과 러그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그 아래에 세팅한 시계는 다이아몬드 세팅 베젤 위에 얹은 수국 모티브가 앙증맞은 Chaumet의 호텐시아 에덴으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실용적인 스틸 소재로 만들었다.



위부터_ 38개 한정 생산하는 Piaget의 라임라이트 시크릿 워치. 눈꽃송이를 연상시키는 커버를 옆으로 밀면 다이얼이 드러나며, 총 313개의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커버와 케이스를 감싼다. 오벌 컷 블루 사파이어의 가장자리를 바게트 컷화이트 다이아몬드가 둘러싼 수피 링은 Damiani, 하프의 현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해 마치 5개의 링을 레이어링한 듯한 화이트 골드 소재 리르 링은 Lucie 그리고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물결 모양을 형상화한 위 닐 도르 링은 Fred 제품으로 어느 것을 선택해도 여성의 손가락 위에서 독보적 자태를 뽐낸다.



왼쪽부터_ 자유롭게 움직이는 폼폰 모티브에 168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Boucheron의 폼폰 네크리스,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이뤄진 연꽃 모티브가 작지만 눈부신 Van Cleef & Arpels의 로터스 네크리스, 다양한 커팅의 다이아몬드를 열쇠 모양 플래티넘 보디에 섬세하게 세팅한 Tiffany & Co.의 티파니 빅토리아 키 펜던트 네크리스, 승리와 번영을 의미하는 월계수 모티브가 시선을 끄는 Chaumet의 로리에 펜던트 네크리스까지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네크리스는 여성의 데콜테 라인에 우아한 광채를 선사한다.



위부터_ 공작새의 깃털을 화이트 골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정교하게 표현한 Boucheron의 플륌 드 펑 라지 링. 살짝 움직이는 깃털 모티브는 두 손가락을 감각적으로 감싼다. Bvlgari의 페스타 컬렉션 하이 주얼리 브로치는 화이트 다이아몬드, 오닉스, 마르키즈 컷 에메랄드를 세팅해 축제에 등장하는 말을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100년을 훌쩍 넘긴 시간 동안 메종의 아이콘으로 활약해온 팬더를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표현한 팬더 드 까르띠에 링은 Cartier 제품.




위부터_ 다채로운 반지를 감싼 제품은 Dior Fine Jewelry의 디올라마 네크리스로, 총 10캐럿이 넘는 화이트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로 유려한 곡선 곳곳을 장식했다. 네크리스안에 세팅한 4종의 반지는 꽃과 리본 등 모티브를 다이아몬드를 비롯한 진귀한 스톤으로 완성해 여성스러운 무드를 물씬 풍긴다. 야생 담쟁이덩굴 잎 2장을 표현한 리에르 드 파리링은 Boucheron, 리본에서 영감을 얻은 화이트 골드 소재 루반 링은 Chanel Fine Jewelry, 4개의 꽃잎을 로만 주얼러의 감성으로 표현한 피오레버 링은 Bvlgari, 쿠션 컷 탄자나이트와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져 꽃을 완성한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 링은 Tiffany & Co. 제품이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관련 기사

페이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