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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SHION
  • 2018-11-21

Red Temptation

오직 여성만을 위한 레드빛 유혹. 까르띠에 여성 워치 컬렉션과 주얼리가 창조한 궁극의 아름다움 속으로.

018년,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섬세하게 다듬은 둥근 모서리의 정사각형 다이얼, 그리고 그 속을 채운 다이아몬드의 반짝임이 시각적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는 핑크 골드 스몰 사이즈 버전의 더블 투어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못에서 영감을 받은 화이트 골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너트와 볼트에서 모티브를 얻은 핑크 골드 에크루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모두 Cartier.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는 1980년대 탄생한 하우스의 대표적 아이콘으로, 시계와 주얼리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았다. 미디엄 사이즈로 한층 모던하게 재해석했으며 핑크 골드와 스틸, 유연한 링크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뤄 손목을 아름답게 감싼다. Cartier.







다른 탱크 워치 컬렉션보다 더 휘어지고 긴 케이스를 장착한 탱크 아메리칸 주얼리 워치.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룬 직사각형 디자인으로, 모던하고 세련된 여성 취향의 시계애호가에게 제격이다. 플래티넘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한 광채를 선사하는 까르띠에 웨딩 밴드 모두 Cartier.

레드 컬러 T 스트랩 슈즈 Nina Ricci.







1922년 탄생한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의 2017년형 모델. 사진의 제품은 화이트 골드 케이스의 스몰 사이즈 모델(위), 핑크 골드 케이스의 라지 사이즈 모델(아래)이다. 대담한 샤프트 라인과 둥근 모서리, 그리고 케이스 통합형 러그가 조화롭다. 탱크 워치 특유의 완벽한 비율은 강렬하고 매혹적인 스타일을 완성한다. 모두 Cartier.







한 피스의 주얼리를 연상시키는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는 하우스의 디자인에서 가장 독특한 제품으로 통한다. 다이얼과 링크 브레이슬릿에 블랙 래커 스폿으로 팬더를 상징하는 무늬를 새겨 팬더 한 마리가 시계에 있는 듯하다. Cartier.







까르띠에에는 하우스를 상징하는 아이콘이 존재한다. 여성들을 위한 스타일 아이콘인 옐로 골드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1969년 처음 출시되어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우정과 사랑을 의미하는 러브 브레이슬릿, 옐로 골드 소재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이 그 주인공이다.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핑크 골드의 브로더리 드 까르띠에 웨딩 밴드 모두 Cartier.

 




위쪽과 아래쪽이 완벽하게 포개진 라운드형을 띠는 곡선 실루엣과 볼록한 양면을 강조한 케이스가 특징인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부드러운 타원형의 절제된 디자인과 뻗어나가는 듯한 디자인이 유니크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검지에 착용한 에땅셀 드 까르띠에 링은 센터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유려한 라인의 밴드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순수하면서도 섬세한 여성미를 보여준다. 모두 Cartier.







여러 개의 골드 볼 체인으로 이루어진 브레이슬릿 장식의 오리지널 디자인을 가죽 스트랩으로 한결 웨어러블하게 변신시킨 새로운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우아한 곡선 라인의 다이얼에 하늘에서 유성이 떨어지듯 눈부시게 빛나는 다이아몬드를 메종의 노하우로 정교하게 세팅했다. 모두 Cartier.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경주  네일 최지숙(브러쉬라운지)
  모델 효진  어시스턴트 박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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