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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18 FASHION

My Way, My Allure

  • 2018-11-21

코코크러쉬 컬렉션 중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의 스몰 사이즈 링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이지 골드 링 등 여러 개를 자유자재로 믹스매치했다. Chanel Fine Jewel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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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remove, never add 항상 덜어내고 더하지 말라.” - Gabrielle Chanel
“I always add and never remove 난 항상 더해요, 덜어내지 않죠.” - Keira Knightley

패션 하우스에는 저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패턴이 있다. 그중 샤넬의 상징적 퀼트 패턴은 레디투웨어부터 백, 주얼리까지 샤넬의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한다. 이처럼 코코크러쉬 컬렉션은 샤넬의 퀼트 패턴을 바탕으로 탄생한 주얼리로, 옐로 골드와 화이트 골드, 베이지 골드의 심플한 배경 사이를 가로지르는 퀼트 패턴에서 샤넬이 추구하는 컨템퍼러리한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샤넬 화인 주얼리의 대표작이다. 지난 2015년 5월, 공식 런칭 당시 옐로·화이트 골드 링과 커프스 브레이슬릿을 처음 선보였고, 이듬해 샤넬 고유의 컬러인 베이지 골드,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링을 출시하며 컬렉션의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올 초에는 부드러우면서 클래식한 무드의 베이지 골드 브레이슬릿을 비롯해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레이어링의 유니크한 링을 통해 샤넬 화인 주얼리의 차별화된 가치인 모던함과 정교한 세련미를 유감없이 표현했다. 여기에 퀼트 패턴을 포인트로 한 네크리스를 추가해 링, 이어링, 브레이슬릿까지 네 가지 카테고리를 갖추게 되었다. 모든 손가락에 다른 컬러의 반지를 착용하거나, 한쪽 손목에 여러 개를 레이어링하는 등 자유로운 스타일링을 더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샤넬 화인 주얼리가 샤넬의 공식 앰배서더 키라 나이틀리와 함께한 고혹적이면서 페미닌한 무드의 새로운 2018년 코코크러쉬 캠페인을 공개한다. 링, 브레이슬릿, 네크리스 각각의 아이템에 초점을 맞춘 세 가지 버전으로, 키라 나이틀리 특유의 유니크한 매력에 코코크러쉬의 절제된 우아함을 담아 색다른 매력을 표현했다. 함께 공개한 캠페인 영상에서는 키라 나이틀리가 마드모아젤 샤넬이 생전에 남긴 어록에 반박해 현대 여성의 당당하고 자주적인 면모를 위트 있게 보여줬다는 후문! 이 영상이 궁금하다면 샤넬 공식 홈페이지와 디지털 플랫폼을 클릭할 것.








코코크러쉬 컬렉션 중 옐로 골드 네크리스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했다. Chanel Fine Jewelry.

VIDEO 2
“Every time I’ve done something reasonable, it’s brought me bad luck
일을 얌전하게 처리할 때마다 운이 안 따랐다.”
- Gabrielle Chanel

“I decided to do something to bring me good luck
나는 행운이 따르게 해야겠어요.”
- Keira Knightley








1 옐로 골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의 코코크러쉬 이어링. Chanel Fine Jewelry.
2 53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이지 골드 미디엄 사이즈 링. Chanel Fine Jewelry.
3 여러 개를 레이어링하면 스타일리시해 보이는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과 베이지 골드 소재 코코크러쉬 브레이슬릿. Chanel Fine Jewelry.

VIDEO 3
“I am all for what is unseen 나는 보이지 않는 것에 집중한다.” - Gabrielle Chanel
“As for me, I’m for what can be seen 나는 보이는 것에 집중해요.” - Keira Knightley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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