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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18 FASHION

The Moon Tells Time

  • 2018-10-08

한 편의 시를 보는 듯한 서정적인 얼굴의 문페이즈 워치. 가을밤의 달처럼 당신의 손목을 훤히 밝힌다.

아라비아숫자 인덱스를 더한 머더오브펄과 스카이 차트를 새긴 퍼플 레드 컬러 어벤추린이 어우러진 다이얼이 시선을 사로잡는 Jaeger-LeCoultre의 랑데부 문. 스카이 차트 아래엔 머더오브펄로 완성한 문페이즈가 자리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달의 모습을 드라마틱하게 보여준다. 2시 방향의 크라운은 다이얼 가장 자리를 회전하는 별 모티브 포인터(사진의 시계에는 4시 방향에 있다)의 회전을 담당하며, 이 포인터는 사용자가 설정한 특정 시간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지름 39mm의 핑크 골드 케이스 안팎을 장식한 화이트 다이아몬드는 시계에 광채를 더하는 요소!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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