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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18 FASHION

in the Woods

  • 2018-09-27

거세게 휘몰아치는 바람을 맞으며 깊은 숲속을 서성인다. 황량하게 그리고 쓸쓸하게.

프린지 디테일의 캐멀 컬러 캐시미어 코트 Max Mara, 칼라와 소매의 레드 컬러가 포인트인 트위드 롱 드레스 와 골드 글러브 Chanel, 버건디 컬러 앵클부츠 Chloé, 징 장식의 버건디 가죽 초커 Hermès, 원석 롱 네크리 스 Missoni.





시어링 소재로 라이닝 처리한 다크 브라운 컬러의 후 디드 가죽 재킷과 실크 소재 롱 드레스, 화이트 니트 삭 스, 플라워 패턴의 레이스업 미들 부츠 Chloé, 나비 모 티브 롱 네크리스 Dior, 가죽 브레이슬릿 Versace.





캐멀 컬러 시어링 재킷 Tod’s, 아세테이트 비스코스 새 틴 소재의 벨티드 점프슈트 Bottega Veneta, 컬러풀 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을 장식한 플래시트렉 슈즈 Gucci, 스트랩으로 매듭을 완성한 브라운 컬러 게이 트 백 Loewe.





그린 컬러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퍼 아우터와 롱부츠 Dries van Noten, 여러 가지 색실을 엮은 니트 풀오 버와 스커트와 그린 컬러 샤 드레스 Prada, 살굿빛 베 이지 컬러의 빅 사이즈 토트백 Céline, 가을을 연상 시키는 컬러의 나뭇잎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2.55 백 Chanel.





가죽과 시어링 소재를 믹스한 아우터와 화이트 셔츠와 스커트 모두 Louis Vuitton, 패치워크 디테일의 롱부츠 Dior, 버건디 컬러 스웨이드 가죽과 술 장식이 조화를 이룬 안티고나 백 Givenchy, 루스한 피트의 니트 해트 Missoni.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특징인 페이턴트 소재 벨티드 아우 터 Miu Miu, 브랜드를 상징하는 니트 롱 드레스 Missoni, 레드 컬러 스웨이드 소재의 사이하이 부츠 Hermès, 다 양한 패턴을 한데 모은 2018년 버전의 새들 백 Dior.





슬리브리스 톱 Emporio Armani, 카키색 캐시미어 코트 Brunello Cucinelli, 타탄체크 패턴의 숄 Sonia Rykiel, 상큼한 오렌지 컬러와 최고급 송아지 가죽이 조화를 이룬 모이나 카메라 크로스 숄더백 Moynat.





각각 다른 크기의 레오퍼드 패턴을 담은 아우터와 풀 오버, 롱 스커트 모두 Max Mara, 다크한 핑크 컬러 가 죽 워커 Stuart Weitzman, 빅 사이즈의 브라운 컬러 숄더백 Ports 1961, 골드 드롭 이어링 Burberry.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김영준  모델 앤젤리나(Angelina)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이영  세트 스타일링 다락(Da;rak)   어시스턴트 박민정, 조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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