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을 이어온 영화 축제의 장, 해운대그랜드호텔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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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28

11년을 이어온 영화 축제의 장, 해운대그랜드호텔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10월이면, 해운대그랜드호텔의 국제적 수준의 서비스 감각은 어느 때보다 빛을 발한다. 11년째 영화제 공식 본부 호텔로서 단단한 파트너십을 자랑하는 해운대그랜드호텔의 힘을 들여다보았다.

명예총지배인 장동건, 명예홍보대사 김남길이라는 화려한 타이틀 그리고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본부 호텔 11년 차라는 경력. 해운대그랜드호텔을 얘기할 때 부산국제영화제를 빼놓을 수 없다. 그만큼 부산 하면 떠오르는 공신력 있는 국제적 행사와 부산 해운대를 대표하는 호텔의 만남이 주는 시너지는 크다. 특히 올해는 둘의 공조가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존폐 위기까지 몰린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를 기점으로 화려한 부활을 알리고, 공식 본부 호텔로서 해운대그랜드호텔 역시 부산국제영화제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화제가 다가오면, 평소 차분하고 조용하던 해운대그랜드호텔 곳곳에 화려하고 역동적인 영화제의 신이 깔린다. 호텔 외벽에는 거대한 영화제 옥외광고를 붙여 해운대를 오가는 이들에게 부산국제영화제가 다가왔음을 알리고, 호텔 출입구에는 각종 영화제 관련 홍보 플랜카드와 포스터가, 로비에는 레드 카펫과 포토 존이 설치된다. 영화제 기간에는 국내외 주요 영화 관계자의 숙식이 이뤄지고, 영화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개막식과 폐막식 파티가 열리며, ‘아시아스타어워즈’ 외 각종 영화제 관련 행사는 물론 배우와 감독의 인터뷰가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치러진다. 영화제 기간 내내 영화보다 더 감동적인 신과 스토리가 연일 펼쳐지며,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거대한 축제의 장이 되는 것.






10년 넘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본부 호텔의 일원이라는 자부심으로 무장한 직원들 역시 호텔 환경의 청결과 위생 등 기본적 요건을 철저히 지키고, 국제적 기준의 서비스 감각과 애티튜드를 구사하는 데 능숙하다. 덕분에 영화제뿐 아니라 부산의 국제적 세미나, 포럼, 비즈니스 행사 등을 주관하는 대표적 호텔로 자리매김했다. 2015년부터 부산시와 전국 규모의 각종 관광 포럼에서 ‘마이스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고, 지난 8월 30일에 열린 ‘2018 부산 마이스(MICE) 포럼’에서 우수 협력사로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320개의 객실과 부산 최대 규모의 연회장을 갖춘 해운대그랜드호텔은 최근 호텔 연회장 중 ‘더 뷰’와 ‘더 테라스’를 리뉴얼했다. 부산을 대표하는 국제 행사 본부 호텔로서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아낌없는 투자를 통해 미래의 비전을 일구는 데 게을리하지 않는다. 이와 같은 노력은 10월에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서도 증명될 것이다. 영화제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는 곳, 부산 영화의 역사와 발자취가 기록되는 곳,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안겨주는 곳. 매년 10월이면 해운대그랜드호텔에는 영화보다 더 아름답고 빛나는 시간이 흐른다.

Add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17 해운대그랜드호텔
Inquiry 051-740-0114

 

에디터 손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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