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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18 FASHION&BEAUTY

Genderless

  • 2018-09-10

여성스러움이나 남자다움은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그저 가장 나다운 내가 있을 뿐.

Arrogant Classic
최근 젠더리스 트렌드는 남자다움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흔히 여성적이라 이야기하던 부분까지 함께 갖춘 것에 가깝다. 이를 반영해 은은한 홍조와 레트로 클래식 헤어, 여기에 당당한 애티튜드를 더한 룩. 홍조는 투명한 핑크와 버건디 톤의 Chanel 스틸로 옹브르 에 꽁뚜아 #06과 #08로 연출하고, 입술은 톤 다운된 진한 핑크 컬러의 YSL Beauty 따뚜아쥬 꾸뛰르 #16으로 붉게 표현했다. 핑크 셔츠와 재킷 Ermenegildo Zegna.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최용빈   모델 보그단(Bogdan), 캠(Cam)   헤어 조영재   메이크업 원조연   어시스던트 오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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