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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30

Re:cycle Project

인간의 아름다움을 위해 소명을 다한 화장품. 모두 사용한 뒤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그 빈자리에 다시 한번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었다.

동서양의 조화를 주제로 한 아트워크. 프린트가 아름다운 공병과 컬러가 조화로운 오브제를 백자와 함께 배치했다. 화병의 주인은 꽃만이 아니다. 꽃 대신 열매가 달린 가지를 살짝 걸쳐주는 것으로 회화적 느낌을 강조했다.

함께 세팅한 제품은 피부와 머리카락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Buly 1803 윌 베제딸 멀티 오일과 피붓결을 깨끗하게 가꿔주는 Buly 1803 오 렉티피에 클렌징 워터, 히노키 향의 Le Labo 샤워젤.

 

에디터 김애림(alkim@noblesse.com)
사진 김래영   스타일링 김경민(레브아)   백자 협찬 고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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