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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18 FASHION

[윤교수의 반짝이는 뉴스] 옐로 다이아몬드의 귀재, 그라프

  • 2018-07-17

핑크, 블루, 그린 다이아몬드가 슈퍼리치 그들만의 리그라면 옐로 다이아몬드는 보편적인 소유와 투자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노란색이 짙어질수록 가격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고 투자가치도 높아지기 마련! 옐로 다이아몬드로 가장 유명한 그라프의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난 옐로 다이아몬드.

#윤교수의반짝이는뉴스 세상에서 단 하나, 혹은 몇 점밖에 없는 하이주얼리를 직접 눈으로 본다면? #노블레스디지털 의 게스트 에디터 윤교수(@itjewelry_yoon)가 그라프의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찬란한 옐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하이 주얼리를 직접 담아왔어요. - 다이아몬드에서 화이트 이외의 컬러를 팬시 컬러 다이아몬드라고 부르죠. 약 1만 개의 화이트 다이아몬드 중 한 개 꼴로 산출되기 때문에 독보적인 희소성에 컬러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오늘날 투자 열기가 가장 뜨겁습니다. 그런데 핑크, 블루, 그린 다이아몬드가 슈퍼리치 그들만의 리그라면 옐로 다이아몬드는 보편적인 소유와 투자의 시작점이기도 해요. 화이트 다이아몬드의 맨 끝 컬러 등급(Z)을 넘어가면 팬시 컬러로 불리기 때문이죠.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발할 수 있지만 노란색이 짙어질수록 가격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고 투자가치도 높아지기 마련이고요. - 옐로 다이아몬드로 가장 유명한 그라프는 원석의 채굴에서부터 연마, 세팅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통제하는데요. 특히 탁월한 커팅 기술로 색의 채도를 극대화시키고 완벽한 광채를 뽑아내고 있습니다. 희소성과 아름다움에 섹시함까지 갖춘 옐로 다이아몬드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graff - #DigitalEditor_KHS #Designer_SJY #Noblesse_exclusive #Noblesse #Graff #그라프 #Graffdiamonds #yellowdiamond #Noble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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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희성(alice@noblesse.com)
글 윤성원(주얼리 칼럼니스트, 한양대학교 공학대학원 보석학과 겸임교수
디자인 송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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