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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18 FASHION

#NoblesseToon_네모난패션타운

  • 2018-07-13

그림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가, 노상호와 노블레스 디지털이 만났습니다. 작가의 애칭을 딴 네모난(NEMONAN) 패션 타운에서 펼쳐진 사람들의 시크릿 스토리!

블랙 슈트를 입고 미술관에 나타난 여자. 그가 선택한 작품은? 여성스러운 조각상 앞에 보이시 룩을 입고 섰습니다. 조각상만큼 매력적인 포즈를 취하고요. 작품보다 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그녀의 스타일링, 뮤지엄 갈 때 이정도는 입어줘야죠.

Suit _Celine
Hat_Gucci
Bag_ Louis Vuitton
Necklace _ Boucheron
Sunglasses _ Dolce&Gabbana

 

일러스트 노상호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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