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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18 FEATURES

TOO COOL FOR SUMMER

  • 2018-07-05

아이스커피가 뜨겁게 당기는 계절, 여름을 위해 네스프레소가 비장의 카드를 꺼냈다.

아이스커피의 계절이 돌아왔다. 아이스커피는 평범한 ‘냉’커피와는 엄연히 다르다. 뜨거운 커피에 얼음을 넣는 방법만으로는 커피의 아로마와 보디를 온전히 즐길 수 없으니까. 커피 고유의 맛을 차갑게 즐길 때 맛과 향을 일반 커피와 동일한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선 아이스커피에 적합한 원두와 레시피를 적용해야 한다. 커피 머신을 이용해 커피를 내릴 때도 마찬가지다. 그럼 대체 어떤 원두를 어떻게 제조해야 하나? 도무지 정답을 알 수 없는 유저에게 네스프레소는 매년 낭보를 전한다. 해마다 이맘때면 네스프레소에서 출시한 오직 아이스 커피를 위한 커피 2종을 만날수 있다.




1 블랙, 라테, 카푸치노 3가지 커피를 하나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라티시마 원.
2 어번 아일랜드에서 즐긴 네스프레소 한정판 아이스 커피 2종.
3 버츄오 머신으로 만든 부드러운 아이스 라테.

이탈리아 감성을 담은 아이스 커피 한잔
성큼 다가온 여름을 위한 네스프레소의 2018년 리미티드 에디션은 아이스커피 2종인 이스피라치오네 샤케라토(Ispirazione Shakerato)와 ‘이스피라치오네 살렌티나(Ispirazione Salentina)’. 오리지널용과 버추오 머신용 2가지로 선보이는 커피는 지난 5월 28일에 처음 출시했다. 이번 한정판 아이스커피 맛은 커피의 고장 이탈리아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에스프레소를 들이켜지 않고는 하루를 시작할 수 없다는 유별난 커피 마니아의 나라 이탈리아. 그중에서도 청명한 지중해와 찬란한 햇살이 매 순간 기적을 만드는 낙원 같은 지역, 이탈리아 남부 지방에서 영감을 받은 까닭인지 커피 한잔에서도 여유와 품격이 느껴진다. 섬세한 아로마와 고급스러운 풍미는 여름 바다에서 즐길 시원한 드링크로 제격. 은은하게 풍기는 코코아 향과 스파이시한 아로마가 어우러진 ‘샤케라토’, 라테로 즐기면 더욱 풍부한 견과류 향과 부드러운 우드 향을 느낄 수 있는 ‘살렌티나’ 2종으로 구성해 취향에 따라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다.

오늘은 내가 바리스타
커피는 구비했으니, 이제는 맛있는 아이스커피를 만들 시간. 네스프레소는 매년 아이스커피 출시와 함께 특별한 레시피를 공개한다. ‘당신이 만드는 색다른 여름 한잔’이라는 주제로 올해는 여름을 녹이는 매혹적인 2가지 타입의 아이스커피 레시피를 제안했다. 첫 번째는 카페 샤케라토다. 칵테일 셰이커에 이스피라치오네 샤케라토 커피로 내린 에스프레소와 아이스 큐브 3개, 설탕 3g을 넣고 가열차게 흔들면 달콤하면서도 풍성한 아이스 폼 커피, 카페 샤케라토가 완성된다. 두 번째는 아이스 라테 살렌티나. 글라스에 아이스 큐브 2개와 차가운 우유 30ml, 설탕 시럽 5ml를 차례로 넣은 뒤 마지막으로 이스피라치오네 살렌티나 커피로 내린 커피 리스트레토 25ml를 부으면 달콤하고 크리미한 아이스 라테를 즐길 수 있다. 아로마를 한껏 자극해 섬세하고 풍부한 산미를 느낄 수 있는 커피 2종의 매력은 최적의 레시피와 만날 때 폭발적인 ‘케미’를 이룬다.




어번 아일랜드에 설치한 네스프레소 부스의 행사 전경.

네스프레소가 호텔 수영장과 만났을 때
커피는 때와 장소가 중요하다. 뜨거운 여름, 수영 후에 즐기는 차가운 커피 한잔을 떠올려보라. 절로 침이 삼켜지지 않는가? 네스프레소와 신라 호텔의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의 만남이 좀 더 반가운 이유다. 네스프레소는 리미티드 아이스커피 2종 출시를 기념해 신라 호텔 어번 아일랜드에 지난 6월 6일부터 10일까지 브랜드 부스를 설치하고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네스프레소 한정판 아이스커피를 제공했다. 오리지널과 버추오 머신과 함께 2가지 커피, 2가지 레시피로 골라 마실 수 있게 마련한 부스에서는 아이스커피를 맛있게 제조하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시연해 방문객의 이목을 끌었다. 한 여름의 열기를 단숨에 식히는 아이스커피의 참맛을 느끼기에 좋은 기회였다. 행사에 앞서 네스프레소는 VIP 클럽 멤버를 위해 SNS에서 진행한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신라 호텔 어번 아일랜드 1박2일 패키지를 경품으로 증정했다. 서울의 최고 호텔로 꼽히는 신라 호텔에서 휴양지 못지않은 도심 속 호캉스를 즐기며 맛보는 궁극의 아이스커피 한잔, 이보다 꿀맛 같은 커피의 시간이 어디 있을까?
문의 080-734-1111

 

에디터 전희란(ran@noblesse.com)
사진 김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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